어르신이 역량을 발휘하는 ‘고령자친화기업’ 2023년 상반기 47개 신규 선정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2023년 상반기 47개의 고령자친화기업을 공모하여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령자친화기업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지원하는 민간일자리 유형 중 하나로, 숙련된 경험과 기술을 가진 노인(만 60세 이상)이 은퇴 후에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인을 고용하는 기업에 최대 3억 원*(공공 투자사업은 최대 5억 원)의 사업비와 성장지원 컨설팅, 노인생산품 우선구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선정 시 신규 채용 노인 1인당 500만 원 등 지원

올해 상반기에는 다양한 직종의 68개 기업이 고령자친화기업 공모를 신청하였으며, 현장·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47개 기업은 올해 말까지 만 60세 이상 근로자 312명을 신규 고용하기로 하였다.

특히 공공(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 투자사업에는 부산 동구청(한국주택금융공사)과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이 선정되어 고령자친화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며, 각각 폐플라스틱 자원 재활용, 결식우려 노인 도시락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문제 해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고령자친화기업은 민간영역에서 신노년세대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환경 문제 해소, 노인빈곤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고령자친화기업을 발굴하여 노인일자리를 지속 확충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6.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3047&pageIndex=3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1&endDate=2023-06-1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 우리 사업장 위험성평가, 이러닝으로 배웠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19
167 재활용환경성평가, 자원순환사회로 앞장서는 지름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60
166 현장의 실효성을 높인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제도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26
165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위해 힘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26
164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교육사 양성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82
163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대국민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54
162 임금체계 개편 추진,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임금위원회」제2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04
161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지원, 녹색금융 활성화 마중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9
160 고용노동부, 지자체와 손잡고 중대재해 감축 나선다 !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647
159 해양수산부, 친환경선박 보급에 적극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83
158 고용노동부, 청년인턴 96명에 국정 일경험 기회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46
157 70년 만의 노동개혁, 미래를 위한 변화의 시작 비회원 2023-05-22 902
156 환경부, 인천시와 함께 올해 수소버스 200대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10
155 제1차 민관합동 ESG 정책 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09
154 모집.채용할 때 나이 대신 능력과 경험 물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5
153 환경부-수출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위해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59
152 한우 출하기간 단축 등으로 온실가스 저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18
151 ‘중대재해 사이렌’으로 안전을 공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794
150 깨끗한 해안가, 국민참여로 만들었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85
149 제8차 한-싱가포르 기후변화 양자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