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무공해차(전기차, 수소차) 보급 중심으로 전환 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1

2023년 6월 1일자 한겨레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실적 ‘역주행’>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 보도 내용
지난해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비율이 전년보다 다소 낮아짐
※ (저공해차 구매·임차비율) 92.9%('21) → 90.2%('22)

□ 설명 내용

<저공해차 구매·임차 실적(‘21∼’22년)>
(단위: 대)

구 분

합 계

저공해차*

일반

차량

소계

1종

2종

3종

2021년

7,458

(100%)

6,927

(92.9%)

5,504

(73.8%)

1,301

(17.5%)

122

(1.6%)

531

(7.1%)

2022년

8,072

(100%)

7,282

(90.2%)

6,385

(79.1%)

752

(9.3%)

145

(1.8%)

790

(9.8%)

증감

+614

(-)

+355

(△2.7%p)

+881

(5.4%p)

△549

(△8.2%p)

+23

(+0.2%p)

+259

(+2.7%p)

* (1종) 전기차·수소차(무공해차), (2종) 하이브리드차, (3종) 저공해차 배출허용기준에 맞는 LPG·휘발유차 등


'22년 공공부문 의 구매·임차 차량이 전년 대비 614대 증가하는 동안 무공해차(전기차, 수소차)는 881대가 대폭 증가하였고, 2종 저공해차(하이브리드차)는 549대가 대폭 감소하였음

'22년 저공해차 구매·임차 비율이 전년 대비 2.7%p 낮아진 이유는 하이브리드차 등 2·3종 저공해차 보급에서 전기·수소차 중심의 무공해차 보급으로의 정책 전환과 전체 구매·임차차량 대수 증가에 따른 것으로서, 이를 가지고 역주행이라고 할 수 없음

한편 보도된 바와 같이 기관별 의무구매 비율을 달성한 기관의 비율은 92%로 전년 대비 8.3%p 증가하는 등 의무구매제는 질적으로 향상되었으며, '23년부터는 의무구매·임차 비율을 무공해차 100%로 강화할 예정임

?

(환경부, 2023.06.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3104&pageIndex=2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1&endDate=2023-06-1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5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2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5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2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0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5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