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 CFE(CF100) 필요성에 공감, 업계와 소통을 통해 제도 구체화 계획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1

<보도 주요내용>
6.7.(수) 경향신문 「‘RE100보다 달성 더 어려워’... 정부 ‘CF100’에 기업들 냉랭」 등에서 전경련의 「CF100 기업 인식조사」 결과를 인용해 CF100에 대한 기업 인식 수준과 참여 의향이 낮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다수의 기업이 CF100 필요성을 인식(69.6%)하면서도 참여 의향이 저조(17.6%)하게 나타난 것은 CFE 제도 논의가 시작 단계이기 때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필요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향후 논의 과정에서 산업계와 소통을 강화해 인식 수준을 높여가겠습니다.


아울러, CFE 제도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 상황에서 국제연합(UN)과 구글이 검토하고 있는 ‘24/7 CFE(무탄소 에너지 실시간 수급)’의 엄격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자는 것이 아니며, 기업 입장에서 실현 가능하면서도 탄소중립 달성에 도움이 되는 기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파리기후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국의 노력에 재생에너지 사용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원전, 수소 등 모든 무탄소 전원을 각국 사정에 맞게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현실에 맞게 무탄소 에너지 활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CFE 제도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6.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3933&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1&endDate=2023-06-1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70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선박연료공급업’ 지원 근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8
1569 2023년 9월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잠정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7
1568 한-싱가포르, 녹색해운항로 현황 공유 등 해운·해사분야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5
1567 니트(NEET) 장애 청년 규모 35.4%, 맞춤형 고용서비스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3
1566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60
1565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4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67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86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4
1561 (참고)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재정 부실화 관련 감사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8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4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2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1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0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95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76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9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24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70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