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 CFE(CF100) 필요성에 공감, 업계와 소통을 통해 제도 구체화 계획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1

<보도 주요내용>
6.7.(수) 경향신문 「‘RE100보다 달성 더 어려워’... 정부 ‘CF100’에 기업들 냉랭」 등에서 전경련의 「CF100 기업 인식조사」 결과를 인용해 CF100에 대한 기업 인식 수준과 참여 의향이 낮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다수의 기업이 CF100 필요성을 인식(69.6%)하면서도 참여 의향이 저조(17.6%)하게 나타난 것은 CFE 제도 논의가 시작 단계이기 때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필요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향후 논의 과정에서 산업계와 소통을 강화해 인식 수준을 높여가겠습니다.


아울러, CFE 제도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 상황에서 국제연합(UN)과 구글이 검토하고 있는 ‘24/7 CFE(무탄소 에너지 실시간 수급)’의 엄격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자는 것이 아니며, 기업 입장에서 실현 가능하면서도 탄소중립 달성에 도움이 되는 기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파리기후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국의 노력에 재생에너지 사용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원전, 수소 등 모든 무탄소 전원을 각국 사정에 맞게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현실에 맞게 무탄소 에너지 활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CFE 제도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6.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3933&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1&endDate=2023-06-1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2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38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5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59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3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5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16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0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2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2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3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0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20
251 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비회원 2023-05-24 739
250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17
249 이제 산업재해 예방도 신기술로 똑똑하게! 스마트안전장비 도입 비용의 8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056
248 2023년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3
247 청정수소 인증,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7
246 동물실험 연구기관의 윤리경영 시대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1
245 이기순 차관,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