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 CFE(CF100) 필요성에 공감, 업계와 소통을 통해 제도 구체화 계획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5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1

<보도 주요내용>
6.7.(수) 경향신문 「‘RE100보다 달성 더 어려워’... 정부 ‘CF100’에 기업들 냉랭」 등에서 전경련의 「CF100 기업 인식조사」 결과를 인용해 CF100에 대한 기업 인식 수준과 참여 의향이 낮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다수의 기업이 CF100 필요성을 인식(69.6%)하면서도 참여 의향이 저조(17.6%)하게 나타난 것은 CFE 제도 논의가 시작 단계이기 때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필요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향후 논의 과정에서 산업계와 소통을 강화해 인식 수준을 높여가겠습니다.


아울러, CFE 제도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 상황에서 국제연합(UN)과 구글이 검토하고 있는 ‘24/7 CFE(무탄소 에너지 실시간 수급)’의 엄격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자는 것이 아니며, 기업 입장에서 실현 가능하면서도 탄소중립 달성에 도움이 되는 기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파리기후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국의 노력에 재생에너지 사용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원전, 수소 등 모든 무탄소 전원을 각국 사정에 맞게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현실에 맞게 무탄소 에너지 활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CFE 제도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6.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3933&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1&endDate=2023-06-1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84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504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8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5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9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1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9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3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7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0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1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500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5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5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6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7
2149 농식품부, 2024년 취약계층 정부양곡 판매가격 동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