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녹색산업법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우리 기업 보호에 나선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1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 이창양)는 6월 8일(목) 윤창현 통상정책국장 주재로 ‘제19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녹색산업, 공급망, 첨단산업 연구개발(R&D) 등의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프랑스는 현재 친환경산업 전환과 제조업 강화를 위해 녹색산업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올해 5월 녹색산업법안을 발의하고, 전기차 보조금 기준 연내 개정, 인허가 기간 단축, 세액 공제 등 15개의 녹색산업정책의 세부 이행방안을 발표하였다.


오늘 회의에서 산업부는 프랑스가 개정을 추진 중인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기존 차량 가격 등 → 탄소발자국 등 환경요소 고려)이 역외 기업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포함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양측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측은 반도체, 배터리, 핵심 광물 등 양국의 공급망 정책 및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한-프랑스 신산업 기술협력 토론회(포럼)’와 공동 연구개발(R&D) 사업을 2014년부터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음을 평가하고, 차기(제8차) 토론회(포럼) 개최 방안 및 올해 연구개발(R&D)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올해는 자율주행, 나노전자 등 기존 6개 연구개발(R&D) 분야 외 항공우주, 디지털 전환 분야 2개를 추가하여 양국 간 연구개발(R&D) 협력을 확대·심화해 가기로 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6.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4365&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01&endDate=2023-06-1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45 화학물질 규제 정보를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9
444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8
443 국내기업, 오만에 그린수소 생산기지 짓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4
442 산업재해 고위험요인(SIF) 분석정보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0
441 수소 터빈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 실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0
440 해운물류 업계 디지털, 친환경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8
439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3
438 해양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한 발명품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4
437 산업별 순환 경제 선도 사업(프로젝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0
436 대·중소기업 모여 순환 경제 신사업 함께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6
435 산업 분야 순환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순환자원 지정 확대, 9대 선도프로젝트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6
434 환경부, 순환경제의 산업계 확산에 본격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12
433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수렴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7
432 환경부,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률 초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9
431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65
430 고농도 오존 관리 해법 모색을 위한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9
429 청년의 목소리에서 이중구조 해법을 찾다 비회원 2023-06-26 582
428 공급망 대응 전초기지, 「공급망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82
427 로봇 산업, 국제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60
426 한-일 수소 안전 및 산업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