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대응 전초기지, 「공급망센터」 개소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26

우리 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종합 지원하는「소재·부품·장비산업 공급망센터」(이하 공급망센터)가 6월 19일(월) 코트라(KOTRA)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정식 개소하였다. 공급망센터는 지난 5월「소부장 특별법」이「소부장 및 공급망 특별법」으로 확대 개정됨에 따라 법정 기관이 되었다.


현판식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 장영진 1차관은 “공급망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 질서가 재편되고 있으며,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특성상 공급망 관리는 필수적”이라고 언급하면서, “산업부는 현재 119개인 소부장 관련 공급망 안정 품목을 올해 하반기 200개로 확대하고, 공급망 안정 품목의 자립화와 다변화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적(글로벌) 공급망 위험(리스크)을 사전에 포착하고 선제 대응하는 조기경보 시스템(EWS : Early Warning System)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을 접목하여 고도화함으로써 공급망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컨틴전시 계획(플랜)을 통해 공급망 충격을 조기에 차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판식에 이어 공급망센터 주관으로 업종별 협·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산업 공급망 협의회가 개최되었다. 최근 G7 정상회담 이후의 공급망 국제 공조 동향, 유럽연합(EU) 배터리법(Battery Regulation) 입법 동향 등 최근 세계적(글로벌) 공급망 쟁점(이슈)이 우리 산업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해외무역관을 보유한 코트라를 총괄센터로 무역협회(국제무역통상연구원), 기계산업진흥회(소재·부품·장비 통계 전문기관)로 구성된 공급망센터는 ①공급망 정보 수집·분석 및 전파 ②공급망 정보시스템(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운영, ③공급망 안정화 지원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산업부와 함께 정기적으로 산업 공급망 협의회를 개최하여 수입처 다변화, 생산시설 구축, 금융·세제 등 우리 기업의 공급망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6.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5756&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19&endDate=2023-06-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20 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3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7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