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상반기 기업환경정책협의회 개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이하 대한상의)는 6월 2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3년 상반기 기업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환경부와 대한상의는 상시적인 협의 창구인 기업환경정책협의회를 매년 반기마다 개최하여, 정부와 기업 간 원활한 협조를 도모하고 환경정책과 기업 관련 환경규제 및 애로사항을 찾아내 개선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과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기업 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며, 산업계의 관심도가 높은 환경정책 및 규제, 기업 애로사항 등을 논의한다.


먼저, 환경부는 환경규제 혁신성과 및 계획을 소개하고, 산업계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그간 △차등적·맞춤형 화학물질 규제 전환, △탄소중립·순환경제 규제혁신*, △환경영향평가 대상·기준 합리화 등 132건의 환경규제를 개선했으나 현장 체감도는 충분하지 않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이에 환경부는 국가첨단산업의 도약과 중소기업의 규제이행 준수율 제고를 위해 대상별로 세밀하게 접근하되,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규제혁신의 속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물재이용, 순환자원 등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기업들의 다양한 건의와 어려움을 듣고 해소방안을 논의한다.

*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유인 강화 및 제도 이행 지원을 위한 배출권거래제 지침 개선(‘22.12),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재활용 유형기준 개선(’22.11), 사용후 배터리 폐기물 규제 면제(‘22.12) 등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선진국의 환경규제와 무역장벽을 극복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리 산업과 기업이 친환경·저탄소로 전환해야 한다”라면서, “환경규제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이행력을 높이고 민간혁신을 유도하는 좋은 규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부, 2023.06.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166&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3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4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7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9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3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6
744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세종문화회관, 아동 문화예술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8
743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대비 보건복지부·지자체 합동 안전관리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5
742 보건복지부 소관 9개 법률안 7월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3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136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4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2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4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0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2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8
734 발 보조기 급여화로 장애아동의 경제적 부담 낮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9
733 장?차관급 공무원, 취약계층 지원 솔선수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9
732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2
731 보건복지부 장관, 장애인 거주시설 폭우·폭염 대응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