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3개 기관과 손잡는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3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행정안전부는 6월 27일(화), 서울 LW컨벤션에서 23개의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은 민간자원을 활용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15개 기관), 2016년(17개 기관), 2018년(22개 기관) 3차례에 걸쳐 체결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마련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라 최근 3년간 코로나로 인해 다소 주춤했던 안전문화 활동을 재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23개 기관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나가자는 데 뜻을 함께하고,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교육과, 안전취약계층 안전점검·개선 활동,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협력하여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행정안전부는 기관 간 협력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사회공헌활동 홍보 등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며, 협약 체결 이후 정기적으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각 기관의 활동 사항을 공유·전파 해 나갈 계획이다.

※ 협약기관(가나다 순) : 농협목우촌, 대한송유관공사, 도로교통공단, 삼성SDI, 세라젬, 세종도시교통공사, LG생활건강, LG전자, LG헬로비전, 유한킴벌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피앤지판매, 한국화재보험협회, 한전산업개발, 한화손해보험


올해는 우선 공동 안전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안전일기 쓰기 사업’에 삼성 SDI, 한국수자원공사 등 10개 협약기관으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안전일기장 1만 5천부를 제작한다. 제작한 안전일기장은 신청한 초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며, 향후 협력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공동 캠페인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연말에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안전문화대상을 통해 포상하는 등 협약의 원활한 이행과 활성화를 위한 기반도 튼튼히 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협약식에 이어서 협약기관과 시·도 안전문화 업무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안전문화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는 세종도시교통공사 등 4개 민간기관과 경상남도 등 3개 자치단체가 안전문화 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향후 행안부, 협약기관, 지자체의 공동 안전문화 활동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므로 협약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의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범국민적으로 안전의식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06.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252&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64 환경산업기술원,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녹색시장 재도약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663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62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61 필수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소비자와 환자 관점의 논의 중요성 공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60 무공해차 이제 그린카드로 충전하고, 탄소중립 실천 혜택도 받아가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59 민간투자 8개사와 녹색산업 투자 가속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58 ‘슬기로운 동네생활’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력 업up!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57 일회용품, 소상공인 부담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감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656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내 차 환경분석 정보 쉽게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55 환경기술개발 미래전략 논의를 위한 첫걸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54 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5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수요자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2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탄소중립도시’ 최적지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8
1651 소방안전교부세, 과학기술 활용한 신종재난 예측 등 재난안전 투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0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49 현 정부, 첫 번째 새만금 관광개발 1,443억 민간투자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