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3개 기관과 손잡는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3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행정안전부는 6월 27일(화), 서울 LW컨벤션에서 23개의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은 민간자원을 활용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15개 기관), 2016년(17개 기관), 2018년(22개 기관) 3차례에 걸쳐 체결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마련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라 최근 3년간 코로나로 인해 다소 주춤했던 안전문화 활동을 재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23개 기관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나가자는 데 뜻을 함께하고,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교육과, 안전취약계층 안전점검·개선 활동,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협력하여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행정안전부는 기관 간 협력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사회공헌활동 홍보 등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며, 협약 체결 이후 정기적으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각 기관의 활동 사항을 공유·전파 해 나갈 계획이다.

※ 협약기관(가나다 순) : 농협목우촌, 대한송유관공사, 도로교통공단, 삼성SDI, 세라젬, 세종도시교통공사, LG생활건강, LG전자, LG헬로비전, 유한킴벌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피앤지판매, 한국화재보험협회, 한전산업개발, 한화손해보험


올해는 우선 공동 안전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안전일기 쓰기 사업’에 삼성 SDI, 한국수자원공사 등 10개 협약기관으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안전일기장 1만 5천부를 제작한다. 제작한 안전일기장은 신청한 초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며, 향후 협력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공동 캠페인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연말에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안전문화대상을 통해 포상하는 등 협약의 원활한 이행과 활성화를 위한 기반도 튼튼히 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협약식에 이어서 협약기관과 시·도 안전문화 업무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안전문화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는 세종도시교통공사 등 4개 민간기관과 경상남도 등 3개 자치단체가 안전문화 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향후 행안부, 협약기관, 지자체의 공동 안전문화 활동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므로 협약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의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범국민적으로 안전의식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06.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252&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92 국민건강·환경·경제 상생…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0
991 2023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개최(8.24)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71
990 추경호 부총리, 녹색기후기금(GCF) 신임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2
989 보건복지부 소관 2개 법률 8월 24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30
988 도시침수방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6
987 ‘킬러규제’ 확 걷어내, 부담 줄이고 투자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8
986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7
985 환경영향평가 제도, 대상·기준·절차 합리적으로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850
984 동양하루살이 등 도심 대발생 생물 효율적 관리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89
983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73
982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39
981 국내 학자가 지은 자생생물 학명, 2000년 대비 4배 이상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410
980 ‘인재육성과 일자리’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4 354
979 박진 외교부 장관, 인도 국가안보 부보좌관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30
978 외교부-환경부, 「한-카자흐 물 산업 협력사절단」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13
977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 위한 사회공헌 기업?기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31
976 개도국 보건의료 정책 연수 성과를 연수생들에게 직접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22
975 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2조 4,708억 원 지급 절차 시작, 187만 명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25
974 환경부-외교부, 카자흐에 물산업 협력단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28
973 (동정) 어업인 지원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와 생산자 간 상생 협력 지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