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항공유, 바이오선박유 상용화 첫걸음, 민-관이 함께 내딛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1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는 6.28(수) 민·관 합동 「친환경 바이오연료 활성화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바이오항공유, 바이오선박유 실증연구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항공과 해운 부문에서 날로 강화되고 있는 국제환경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바이오항공유와 바이오선박유의 국내 도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관련 업계가 참여하는 얼라이언스*를 발족하여 실증연구 추진방안을 논의해 왔다.
* 바이오연료 얼라이언스: 정부(산업, 국토, 해수부), 기관(석유관리원, 에경연, 에기연, 에기평), 업계(바이오에너지, 정유, 항공, 해운, 조선업계 협?단체 및 주요기업)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23.8월, 잠정)부터 국제 운항 항공기와 선박에 각 바이오항공유, 바이오선박유가 투입되어 시범운항되며, 신규 바이오연료의 품질과 성능평가, 제반 공급 인프라 점검도 병행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실증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품질기준을 마련하는 등 신규 바이오연료의 국내 상용화를 위한 법·제도 기반을 정비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산업부, 국토부, 해수부 공동으로 바이오연료의 원활한 보급 및 활용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실증연구를 통해 국내에서 최초로 바이오항공유, 바이오선박유가 국적 항공기 및 선박(추진엔진)에 투입되며, 관계부처, 수요기업, 바이오·정유업계 등이 공동으로 국제환경규제에 적극적,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감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6.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404&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60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8
1859 119조원 규모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
185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2
1857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856
1856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55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상식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81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321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4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8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5
1850 한국 포함 전 세계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6
1849 (참고자료)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7
1848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47 민관협력 미혼 한부모 생활비 지원 대상 19세→22세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46 노사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일터혁신 컨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8
1845 국회 생생텃밭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확산, 취약계층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44 폴리텍,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차세대 교육 혁신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1
1843 농식품부,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업체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8
1842 가족친화 7년차 중소기업이 말하는 일·생활 균형 비회원 2023-12-11 308
1841 2023년 이에스지(ESG) 경영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