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중앙부처 최초로 청렴학교 운영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2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중앙부처 최초로 ‘청렴학교’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렴학교는 장관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의지에 따라 개설하게 되었으며, 특히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생활에서의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한 청렴 교육과정으로서, 이는 중앙부처 중 최초의 시도라는 평가다.


청렴학교 교육과정은 기존의 전달형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청렴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습·체험 중심으로 마련되었다.


첫 번째로 열린 이날 청렴학교는 2023년도에 고용노동부에 입직한 신규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하였고, 청렴 규정 교육, 라이브공연(샌드아트, 1인 연극 등), 모의 역할 체험 등 청렴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정식 장관은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라며, “청렴학교를 통해 신규 공무원이 청렴의 중요성을 몸소 체화하고, 나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렴한 고용노동부를 만드는 기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6.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426&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0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
780 환경부 장관, 야간 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1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7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6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6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1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3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8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0
771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4
770 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9
769 어려운 화학안전관리,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9
768 우리나라 최초로 눈 없는 신종 거미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67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5
766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환경규제 신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7
765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9
764 낙동강 수계 공유지 보관 퇴비 강력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