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환경정책 개선방안 논의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6월 28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제35차 중소기업 환경정책협의회’를 열고, 환경정책과 제도를 주제로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중소기업 환경정책협의회’는 정부의 환경정책의 결정과 집행과정에서 정부와 중소기업 간 원활한 협조를 도모하고, 불합리한 환경규제 및 애로사항을 찾아내 개선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혁신성장본부장 및 중소기업계 22개 협회·단체장이 참석하여, 합리적인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환경부는 회의에 앞서 2023년도 상반기 규제 혁신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환경부는 화학물질 등록·관리체계 개편과 반도체 특화기준 마련 등 올해 6월 기준으로 총 229건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132건을 이행하는 등 규제 개혁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도 협회·단체장들은 규제개선을 위해 △에너지회수 소각시설의 재활용시설 인정, △폐기물 비표준화용기 증가 대책 방안 마련 △석회업종 온실가스감축률 완화 △통합허가 상담(컨설팅) 지원사업 확대 등 다양한 환경 정책 개선안을 건의한다. 환경부는 제시된 건의 사항에 대해 부처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중소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한 개선·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중소기업 환경정책협의회는 환경부와 산업계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로서 수요자 관점에서 정책을 살피는 자리”라며, “중소기업의 건의 사항들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는 개선하고, 현장에 부합하는 환경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부, 2023.06.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528&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52 '25년도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총괄관리자 2025-02-20 329
3151 국제 탄소시장 본격 개막에 따른 대응 전략 모색 총괄관리자 2025-02-20 195
3150 민감계층 실내공기질 개선 사업 확대…환경부 및 15개 기업 힘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2-20 211
3149 개도국 온실가스 감축 준비 돕는다… 환경부 소속·산하 기관 및 환경연구원 맞손 총괄관리자 2025-02-20 198
3148 환경분야 국가 및 국제표준 발전 위해 전문가 한자리에 총괄관리자 2025-02-20 224
3147 '25년 청정수소 발전 입찰시장 5월 공고 예정 총괄관리자 2025-02-20 245
3146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순환이용 높인다… 회수·재활용 시범사업 민관 협약 총괄관리자 2025-02-20 291
3145 산업재해 고위험사업장 집중 점검 총괄관리자 2025-02-20 185
3144 환경영향평가 절차 간소화로 신속한 재해복구사업 추진 가능 총괄관리자 2025-02-11 658
3143 청계천 생태가치 확산 및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총괄관리자 2025-02-11 316
3142 무탄소에너지(CFE) 국제기준 마련 본격 착수 총괄관리자 2025-02-11 279
3141 친환경직불금 7년 만에 개편 총괄관리자 2025-02-11 341
3140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까지! 민관이 함께 만드는 맞춤형 복지 총괄관리자 2025-02-11 205
3139 담배 유해성분 의무 공개 내년부터 총괄관리자 2025-02-11 334
3138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으로 사망 사고율 2029년까지 연평균 3% 저감 총괄관리자 2025-02-11 254
3137 「이산화탄소저장활용법」 시행 총괄관리자 2025-02-11 313
3136 탄소중립·에너지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투자 확대 총괄관리자 2025-02-05 326
3135 겨울철 공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강화한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90
3134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 모델을 찾습니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42
3133 온실가스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개정 총괄관리자 2025-02-05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