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의 잘못된 노사관행 바로잡을 것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2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공공부문(공무원·교원·공공기관)의 불법적인 136개 기관의 단체협약과 5개 노동조합 규약에 대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따라 노동위원회에 의결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단협: 136개 기관) 공무원 98개 기관, 교원 5개 기관, 공공기관 33개 기관
▲(규약: 5개 노조) 공무원 4개 노조, 교원 1개 노조


이는 5월 17일 “공공부문의 불법·불합리한 단체협약 및 노조규약 실태확인 결과 발표”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고용노동부가 불법으로 판단한 단체협약 등에 대한 시정명령을 위해 노동위원회의 의결을 구하는 사전 절차이다. 한편, 이번 고용노동부의 노동위원회 의결요청에 앞서 5개 기관 노사가 자율적으로 단체협약을 시정하였고, 1개 노조도 스스로 규약을 시정하였다.
* 5.17 발표 당시 불법으로 판단한 단체협약은 143개 기관의 단체협약이었으나 이중 자율 시정하거나 실효된 단체협약 7개 기관을 뺀 총 136개 기관의 단체협약, 불법으로 판단한 6개 노조규약 중 자율 시정한 1개를 뺀 5개 노조규약임


고용노동부는 노동위원회의 의결을 토대로 노사 당사자에게 시정명령을 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노동조합법·공무원노조법·교원노조법 위반으로 형사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식 장관은 “높은 수준의 책임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공공부문에서의 불법과 특권은 국민이 용납하지 않으므로 해당 공공부문 노사는 조속히 시정해야 한다”며, “노사 법치주의 확립을 위해 정부는 현장의 불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관행을 지속 발굴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노사 불문하고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2023.06.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730&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05 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6
704 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방안 및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8
703 국민의 의료불편 최소화를 위해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1
702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운영비 절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5
701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8
700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4
699 노인장기요양보험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0
698 보건복지부, 제2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5
697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696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 지역 보건소가 언제나 국민의 곁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6
695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7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9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8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7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1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67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2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6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5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