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함께, 에너지 인재 2만 명 육성 본격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의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잰걸음이 시작됐다. 산업부는 지난달 「에너지 인력양성 중장기 전략(총리 주재 제2차 인재양성전략회의, 5.26.)」 발표한 이후, 이번 달 말부터는 대학에 직접 가서 석·박사 학생, 교수들 대상으로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상기 전략이 ①현장 수요, ②지역 연계, ③국제적(글로벌)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2030년까지 핵심 인재 2만 명 육성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하며, 7월까지 원자력, 효율 등 14대 분야에 대한 상세 이행안(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인바 학생, 교수 등 실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의 자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이날 수도권을 시작으로 7. 6.(목) 영남권, 7. 13.(목) 충청·호남권 등에서 3차례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며, 서울대, 경북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전국 20여 개 대학, 총 600명 이상의 학생과 교수, 전문가 등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부 이원주 에너지정책관은 “지난달 발표한 에너지 인재 양성 전략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책 대상자분들과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에너지 분야 석·박사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경우가 처음인 만큼 인력양성 정책 홍보와 의견 수렴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부는 에너지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에너지융복합대학원(현 16개), 에너지 혁신센터(현 10개) 지정 및 운영,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등에 매년 5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6.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904&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02 (동정)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공동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01 ‘시차출퇴근’으로 러시아워 피해 용인에서 송파로 부담 없이 출퇴근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00 노무제공자를 위한 표준계약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599 일터혁신,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직무·성과 중심 인사제도 도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5
1598 엠제트(MZ) 공무원이 이끌어 나가는 공직문화 변화의 바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597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공단-지능정보사회진흥원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2
1596 차세대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으로 친환경 선박 시대 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6
1595 ㈜오토경주공장 외 5개사, 2023년 최우수 노사파트너십 사업장으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75
1594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서 찾는 직장보육의 미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428
1593 이정식 장관, 현장에서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4
1592 근로복지공단, 경상남도에 푸른씨앗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9
1591 민간투자 유치로 가축분뇨 자원화, 온실가스 감축 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12
1590 낡은 산업안전기준 개선으로 기업활력은 높이고 현장은 더욱 안전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9
1589 노사발전재단 ‘노사공동 ESG경영’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5
1588 다문화가족, 폴리텍에서 기술자 꿈 이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6
1587 일하는 부모의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사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27
1586 (참고) 고용부, 산재 카르텔 뿌리 뽑기 위해 감사 강도 높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2
1585 (참고) 고용노동부, ㈜한화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6
1584 거제에 근로자건강센터·직업트라우마센터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44
1583 근로복지공단, 10년간의 나눔으로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