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SH공사와 건설근로자 삶의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04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 이하 ‘공제회’)는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와 ‘건설사업 혁신 및 건설근로자 삶의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29일 체결하고, SH공사 발주 건설현장에 기능등급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도입된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는 건설근로자의 현장경력·자격·교육훈련·포상 이력을 종합하여 직종별로 초급, 중급, 고급, 특급 4단계 등급으로 경력이 관리되는 제도이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SH공사 발주 건설현장 대상 기능등급보유자 필수배치 기준 마련 및 시범사업 적용, 이를 통한 기능등급제 및 적정임금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화 방안 마련, 등급제 연계 교육 협업 등의 내용이 담겼다.


SH공사는 공제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가 국내 건설현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열악한 고용환경이 개선되고, 더 나아가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건설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SH공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고용노동부, 2023.06.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7869&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6-26&endDate=2023-06-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28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426
1427 차량용 반도체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80
1426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9
1425 첨단 신기술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훈련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5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9
1423 수소버스, 제주에서 청정수소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9
1422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북 혁신도시 이전 후 10년 동안 교육과정 대상 확대, 지역상생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1
1421 폐업 때만 받던 노란우산공제, 이제 재난·질병 때도 받도록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2
1420 ‘중소기업 인재대학’ 미래와 지역을 연결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5
1419 (참고자료)한-사우디, 청정 수소 협력 확대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0
1418 고속도로를 타고 안전문화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16
1417 석유화학 위기극복을 위한 ‘워룸’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2
1416 국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 세부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1,074
1415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 페스타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1
1414 (동정) 해양 분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299
1413 일터혁신 컨설팅, 연공급 완화를 통한 중소기업의 핵심인력 확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5
1412 근로자는 모성보호제도 사용, 사업주는 인재채움뱅크로 인재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38
1411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에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35
1410 산재근로자 사회복귀 연구로 산재재활 개선 토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43
1409 가상세계에서도 안전이 최우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