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수출반등은 노사협력에 달려 불합리한 노사관행은 단호히 거부되어야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6개 경제단체 부회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총파업에 대한 산업계 입장과 노사현안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참석자: (경제단체) 이동근 경총 부회장,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정만기 무역협회 부회장, 이호준 중견련 부회장, 배상근 전경련 전무, 이명로 중기중앙회 본부장,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최우석 산업정책관, (고용부) 이창길 노사협력정책관


이 장관은 이날 “하반기 수출반등을 견인하려면 노사협력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다”며, “최근 노동계 동향은 우리 국민과 기업의 절박한 위기의식과는 괴리되어 있다”고 우려했다. 아울러,“법상 절차를 준수하지 않고 파업에 동참한다면 명백한 불법파업이며, 경제계도 노조측의 부당한 요구, 노사 법치주의 위반에 대해 단호히 거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노조법 개정안은 “불법파업을 조장하고 경영활동의 심대한 위축이 우려되므로 국회에서 신중한 검토를 부탁드린다”는 의견도 밝혔다.


이날 경제단체 부회장들도 “경제와 산업에 부담을 가중하는 명분없는 불법 정치파업은 중단되어야 하고, 불법행위 발생시 엄정한 대응으로 노사 법치주의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산업부는 경제계와 함께 우리 산업에 대한 총파업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생산과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573&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3 한-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4
1322 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8
1321 민관합동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3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0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7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2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4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7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6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4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7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3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1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8
1308 의료급여, 압류방지통장 시행으로 수급권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02
1307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1
1306 폐기물 배출부터 처리까지 실시간 관리… 불법투기 차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11
1305 친환경 운전으로 안전은 올리고 배출가스는 줄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19
1304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