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수출반등은 노사협력에 달려 불합리한 노사관행은 단호히 거부되어야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9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6개 경제단체 부회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총파업에 대한 산업계 입장과 노사현안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참석자: (경제단체) 이동근 경총 부회장,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정만기 무역협회 부회장, 이호준 중견련 부회장, 배상근 전경련 전무, 이명로 중기중앙회 본부장,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최우석 산업정책관, (고용부) 이창길 노사협력정책관


이 장관은 이날 “하반기 수출반등을 견인하려면 노사협력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다”며, “최근 노동계 동향은 우리 국민과 기업의 절박한 위기의식과는 괴리되어 있다”고 우려했다. 아울러,“법상 절차를 준수하지 않고 파업에 동참한다면 명백한 불법파업이며, 경제계도 노조측의 부당한 요구, 노사 법치주의 위반에 대해 단호히 거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노조법 개정안은 “불법파업을 조장하고 경영활동의 심대한 위축이 우려되므로 국회에서 신중한 검토를 부탁드린다”는 의견도 밝혔다.


이날 경제단체 부회장들도 “경제와 산업에 부담을 가중하는 명분없는 불법 정치파업은 중단되어야 하고, 불법행위 발생시 엄정한 대응으로 노사 법치주의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산업부는 경제계와 함께 우리 산업에 대한 총파업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생산과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573&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 현장 중심의 수소 상용차 보급 지원단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49
187 ‘산재예방연구’보다 나은 미래를 제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02
186 국제적 멸종위기종 인공증식 허가대상 등 사육규정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12
185 탄소중립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 기후테크 본격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6
184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개편 논의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38
183 수소 기업 해외 시장 개척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48
182 신(新)기후변화 시나리오 적용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2100년까지 최대 82cm 상승 전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15
181 “스마트 안전장비로 중대재해를 감축한다!” 2023년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확산사업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38
180 탄소중립 무역장벽의 해소, 수상태양광에서 해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6
179 문체부, 본부 여성과장 비율 54.4%, 여성 리더십으로 문화매력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4,596
178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전문가와 비정규직 차별 해소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52
177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17
176 국가관할권 이원지역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이용(BBNJ) 협정안 협상 타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96
175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량은 RE100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 대비 충분한 상황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1
174 장애인일자리 신규 직무개발 수행기관 모집(3.8.~3.27)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2
173 불합리한 노동관행 개선을 통해 “미래를 위한 노동개혁” 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17
172 수소 화물차 수요, 민관 손잡고 적극적으로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19
171 태양광 설비 밀집지역 계통안정화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1
170 세계 1등 수소산업 이끌 수소전문기업 본격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87
169 전국 159개 새일센터,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실시 비회원 2023-05-22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