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과불화화합물 사용제한은 미확정, 통상채널 가동-수급 안정조치로 기업 지원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보도 주요내용>
7.3.(월) 국민일보 「EU, 과불화화합물 퇴출 예고, K반도체 직격탄 우려」, 「규제 현실화시 한국 주력산업 일본 소부장 때보다 더 큰 파장」, 「EU 빠르면 2026년부터 사용 제한, 18개월 전환기간 거친 후 완전 금지」, 「과불화화합물 딜레마 … 안 쓰면 생산 타격, 계속 쓰면 제재 직면」 등 제하에 관련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현재 유럽연합(EU)는 유럽화학물질청을 통해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사용 제한 또는 금지를 확대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23.2월 및 3월)하고 9월 25일까지 의견수렴을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관련 규제 범위와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향후 유럽집행이사회, 유럽이사회, 유럽의회의 검토와 협의를 거쳐 빠르면 2026년, 추가적인 논의가 있으면 2027년 이후 규제 시행이 예상됩니다.


다만, 시행되더라도 5년 또는 12년 유예기간이 있고 유예기간이 끝날 때 재검토도 가능해 이 기간동안 우리 기업의 규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에 쓰이는 과불화화합물은 규제 보고서가 채택되어도 18개월의 전환기간과 12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지며 유예기간이 끝날 때 연장을 재검토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그간 EU의 과불화화합물 규제 동향을 정리해 5월초 배포했으며, 6월에는 기업 간담회(6.9.)와 세미나(6.22.)를 개최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 기업의 대응 동향과 요청 사항을 파악한 바 있습니다.


향후에도 관련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우리 기업에 제공, 기간 내에 우리 기업이 의견을 낼 수 있도록 가이드 작성·배포, 또 규제 범위와 내용이 구체화 되는 즉시 통상 채널을 활용한 정부 차원의 의견 전달, 과불화합물 대체물질 개발을 위한 기획 추진, 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급망 확보 등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699&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3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3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7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9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3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6
744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세종문화회관, 아동 문화예술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8
743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대비 보건복지부·지자체 합동 안전관리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5
742 보건복지부 소관 9개 법률안 7월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3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131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4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1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4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0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2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8
734 발 보조기 급여화로 장애아동의 경제적 부담 낮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9
733 장?차관급 공무원, 취약계층 지원 솔선수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9
732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2
731 보건복지부 장관, 장애인 거주시설 폭우·폭염 대응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