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과불화화합물 사용제한은 미확정, 통상채널 가동-수급 안정조치로 기업 지원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0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보도 주요내용>
7.3.(월) 국민일보 「EU, 과불화화합물 퇴출 예고, K반도체 직격탄 우려」, 「규제 현실화시 한국 주력산업 일본 소부장 때보다 더 큰 파장」, 「EU 빠르면 2026년부터 사용 제한, 18개월 전환기간 거친 후 완전 금지」, 「과불화화합물 딜레마 … 안 쓰면 생산 타격, 계속 쓰면 제재 직면」 등 제하에 관련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현재 유럽연합(EU)는 유럽화학물질청을 통해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사용 제한 또는 금지를 확대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23.2월 및 3월)하고 9월 25일까지 의견수렴을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관련 규제 범위와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향후 유럽집행이사회, 유럽이사회, 유럽의회의 검토와 협의를 거쳐 빠르면 2026년, 추가적인 논의가 있으면 2027년 이후 규제 시행이 예상됩니다.


다만, 시행되더라도 5년 또는 12년 유예기간이 있고 유예기간이 끝날 때 재검토도 가능해 이 기간동안 우리 기업의 규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에 쓰이는 과불화화합물은 규제 보고서가 채택되어도 18개월의 전환기간과 12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지며 유예기간이 끝날 때 연장을 재검토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그간 EU의 과불화화합물 규제 동향을 정리해 5월초 배포했으며, 6월에는 기업 간담회(6.9.)와 세미나(6.22.)를 개최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 기업의 대응 동향과 요청 사항을 파악한 바 있습니다.


향후에도 관련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우리 기업에 제공, 기간 내에 우리 기업이 의견을 낼 수 있도록 가이드 작성·배포, 또 규제 범위와 내용이 구체화 되는 즉시 통상 채널을 활용한 정부 차원의 의견 전달, 과불화합물 대체물질 개발을 위한 기획 추진, 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급망 확보 등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8699&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6 2024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87
2175 보건복지부, 노인 일상생활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3
2174 항공기 띄워 충남 서해안 미세먼지 집중 감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24
2173 기후위기 당사자가 직접 참여한 첫 탄소중립·녹색성장 이행점검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39
2172 거동불편노인, 1월부터노인맞춤돌봄서비스20시간이상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4
2171 공급망기본법 제정에 따른 공급망 대응력과 회복력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54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0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8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84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503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4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2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9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1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8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2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6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