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특정 에너지원에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있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할 것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보도 주요내용>
7.5.(수) 경향신문 「정부, 빈대 잡으려고 ‘태양광’ 불태우나」에서는 정부가 태양광 비중이 낮은 현실을 외면하고 한국형 FIT의 부작용 등을 이유로 제도를 종료하여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목표는 전력수급기본계획상에 제시되어 있듯이 ‘한국형 FIT’ 제도 종료시에도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려는 정책 방향과 목표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태양광 설비를 보급하는 방식을 그동안의 “소규모 설비를 우대”하면서 지원하는 형태에서 시장의 환경변화에 따라 수정하려는 것입니다.


한국형 FIT는 2018년 도입시, 소규모 태양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5년 한시”로 도입한 제도입니다. 그동안 소규모 위주로 태양광이 보급되었고, 계통·수급에 부담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당초 예정대로 종료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태양광 발전 비중은 주요국과 비교시 크게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 태양광 발전비중: OECD국가 평균(‘21) 4.5%, 한국(’22, 잠정) 4.5%


향후 정부는 그간의 소규모 위주의 태양광 편중에서 벗어나, 원간 균형을 고려하며 계통부담 완화를 위해 풍력발전과 중대규모 태양광을 확대하고, 보다 비용 효율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74&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52 2026년 5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New 관리자 2026-06-15 7
4051 2026년 5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New 관리자 2026-06-15 6
4050 (참고자료)한-이탈리아 통상환경 개선을 통한 첨단산업 공급망 시너지 본격화 관리자 2026-06-12 31
4049 (참고자료)한-이탈리아 통상환경 개선을 통한 첨단산업 공급망 시너지 본격화 관리자 2026-06-12 30
4048 (참고자료)첨단기술에서 디지털, 공급망까지, 한-EU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관리자 2026-06-11 39
4047 (참고자료)첨단기술에서 디지털, 공급망까지, 한-EU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관리자 2026-06-11 48
4046 철강업계, 저탄소·고부가 전환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 관리자 2026-06-09 51
4045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의결 관리자 2026-06-09 53
4044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의결 관리자 2026-06-09 59
4043 철강업계, 저탄소·고부가 전환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 관리자 2026-06-09 52
4042 재생에너지로 재편된 네덜란드 전력 시장, '순수출 국가' 입지 굳힌다 관리자 2026-06-08 56
4041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중소기업 역대 최대 수출 등에 특별성과 포상금 총 8,400만 원 수여 관리자 2026-06-08 58
4040 한-카자흐 공급망⋅에너지 분야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강화 관리자 2026-06-08 66
4039 산업장관, 공급망⋅산업협력 강화 위해 카자흐⋅중동⋅체코 방문 관리자 2026-06-08 65
4038 중기부-KB금융,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사업 추진 관리자 2026-06-05 64
4037 (참고자료)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 합의 관리자 2026-06-04 70
4036 독일의 2022년 탄소 감축 현황과 전망 관리자 2023-01-30 38
4035 美 식품 업계, 비닐에서 전분 봉지로 친환경 포장 시대 열어 관리자 2023-05-09 33
4034 수소 경제를 준비하는 네덜란드 관리자 2023-05-17 26
4033 탄소중립을 향한 길, 영국 재생에너지 산업 톺아보기 관리자 2023-05-1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