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특정 에너지원에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있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할 것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보도 주요내용>
7.5.(수) 경향신문 「정부, 빈대 잡으려고 ‘태양광’ 불태우나」에서는 정부가 태양광 비중이 낮은 현실을 외면하고 한국형 FIT의 부작용 등을 이유로 제도를 종료하여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목표는 전력수급기본계획상에 제시되어 있듯이 ‘한국형 FIT’ 제도 종료시에도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려는 정책 방향과 목표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태양광 설비를 보급하는 방식을 그동안의 “소규모 설비를 우대”하면서 지원하는 형태에서 시장의 환경변화에 따라 수정하려는 것입니다.


한국형 FIT는 2018년 도입시, 소규모 태양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5년 한시”로 도입한 제도입니다. 그동안 소규모 위주로 태양광이 보급되었고, 계통·수급에 부담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당초 예정대로 종료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태양광 발전 비중은 주요국과 비교시 크게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 태양광 발전비중: OECD국가 평균(‘21) 4.5%, 한국(’22, 잠정) 4.5%


향후 정부는 그간의 소규모 위주의 태양광 편중에서 벗어나, 원간 균형을 고려하며 계통부담 완화를 위해 풍력발전과 중대규모 태양광을 확대하고, 보다 비용 효율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74&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9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1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1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2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6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8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46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4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3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8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4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5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46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19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25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6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1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0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5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