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관리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전기재해는 줄이고, 안전성은 높인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기존의 인력 중심의 노동집약적 현장 안전점검 형태의 전기안전관리가 디지털 방식의 상시·비대면·원격점검 체계로 전환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옥헌 수소경제정책관은 7. 6.(목)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된 전기안전관리 시스템 적용 현장(LS메탈(주) 장항 공장, 충남 서천시)을 방문하였다. 이곳은 지능화된 전기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 전기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측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리 효율성 또한 높이고 있는 사업장이다.

* 수배전반에 설치된 디지털 센서가 전기안전정보(절연상태, 발열 여부 등)를 실시간으로 점검(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를 감지하여 사고(화재, 감전, 정전 등) 위험을 줄임


산업부는 최근 디지털 전환(DX)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전기안전 분야 또한 정보통신(IT)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해 전기안전관리법과 시행령, 시행규칙을 개정한 바 있다.


우선, 가로등·신호등·폐쇄회로(CC)TV 등 공공 전기설비를 대상으로 원격점검을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다중이용시설·주거시설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전기안전공사의 노동집약적 점검인력은 고(高) 기술의 검사?관리 인력으로 재배치하여 공공기관 운영 효율성 또한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원격점검 장치, 통신, 플랫폼 등 다방면에 걸친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산업발전을 선도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적용한 지능형(스마트) 전기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17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54 북한인권 관련 유엔 안보리 공식회의 개최에 대한 대변인 논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5
953 KOICA 연수 볼리비아 공무원, 국립재활원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04
952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이동약자를 위한 ‘북아현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대상 수상 [출처]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4
951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보건분야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5
950 수출기업과 손잡고 국제 환경규제 넘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8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3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8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8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52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77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7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1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6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7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0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9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5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6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