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관리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전기재해는 줄이고, 안전성은 높인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0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기존의 인력 중심의 노동집약적 현장 안전점검 형태의 전기안전관리가 디지털 방식의 상시·비대면·원격점검 체계로 전환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옥헌 수소경제정책관은 7. 6.(목)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된 전기안전관리 시스템 적용 현장(LS메탈(주) 장항 공장, 충남 서천시)을 방문하였다. 이곳은 지능화된 전기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 전기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측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리 효율성 또한 높이고 있는 사업장이다.

* 수배전반에 설치된 디지털 센서가 전기안전정보(절연상태, 발열 여부 등)를 실시간으로 점검(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를 감지하여 사고(화재, 감전, 정전 등) 위험을 줄임


산업부는 최근 디지털 전환(DX)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전기안전 분야 또한 정보통신(IT)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해 전기안전관리법과 시행령, 시행규칙을 개정한 바 있다.


우선, 가로등·신호등·폐쇄회로(CC)TV 등 공공 전기설비를 대상으로 원격점검을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다중이용시설·주거시설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전기안전공사의 노동집약적 점검인력은 고(高) 기술의 검사?관리 인력으로 재배치하여 공공기관 운영 효율성 또한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원격점검 장치, 통신, 플랫폼 등 다방면에 걸친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산업발전을 선도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적용한 지능형(스마트) 전기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17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0 중소협력업체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대기업이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7
289 해양쓰레기 유입보다 수거 늘려 획기적으로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7
288 해양쓰레기 유입보다 수거 늘려 획기적으로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9
287 "오늘도 지구를 구하는 일상"… 기후변화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4
286 전국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정보, 신뢰도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2
285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화생명보험(주)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6
284 국제사회의 녹색전환에 대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6
283 프로야구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어붙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6
282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1
281 누구나 할 수 있는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 외교부·산림청·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가상세계(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3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47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7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0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44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5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9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5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5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8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