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산업통상자원부가 소형 e-모빌리티(초소형전기차, 1톤 미만 전기 특장차, 전기 이륜차 등) 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예산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기반 효율화에 나섰다.


산업부는 소형 e-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14년부터 2,752억 원(국비 1,579억 원)을 투입해 전국 3개소에 e-모빌리티 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주요 사업들의 센터 구축 및 장비 도입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기업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 ①전남 e-모빌리티 연구센터('14~'23, 1,656억), ②강원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20~'23, 673억), ③경북 배터리 교환사용 시스템(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22~'26, 423억)


이에 산업부는 기업지원을 위한 연구기반센터 간 연계·협력을 강화키로 하고,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센터별 기능과 역할은 특화하되, △통합(원스톱) 서비스 지원, △기술개발·실증사업 연계, △데이터 공유, △상시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키로 하였다. 소형 e-모빌리티 분야 예산 집행 효율성과 수요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많은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진행되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는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것을 공동으로 선언하였다.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소형 e-모빌리티는 개인화되는 모빌리티 추세(트렌드)와 동남아 등의 전기 이륜차 등 잠재적 수요 등으로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하는 신산업”이라고 언급하고,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인력양성, 규제개선, 해외 진출, 공공 수요 창출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23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1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4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3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5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8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2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0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3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1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6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6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3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4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3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4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0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9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