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3

산업통상자원부가 소형 e-모빌리티(초소형전기차, 1톤 미만 전기 특장차, 전기 이륜차 등) 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예산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기반 효율화에 나섰다.


산업부는 소형 e-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14년부터 2,752억 원(국비 1,579억 원)을 투입해 전국 3개소에 e-모빌리티 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주요 사업들의 센터 구축 및 장비 도입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기업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 ①전남 e-모빌리티 연구센터('14~'23, 1,656억), ②강원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20~'23, 673억), ③경북 배터리 교환사용 시스템(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22~'26, 423억)


이에 산업부는 기업지원을 위한 연구기반센터 간 연계·협력을 강화키로 하고,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센터별 기능과 역할은 특화하되, △통합(원스톱) 서비스 지원, △기술개발·실증사업 연계, △데이터 공유, △상시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키로 하였다. 소형 e-모빌리티 분야 예산 집행 효율성과 수요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많은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진행되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는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것을 공동으로 선언하였다.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소형 e-모빌리티는 개인화되는 모빌리티 추세(트렌드)와 동남아 등의 전기 이륜차 등 잠재적 수요 등으로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하는 신산업”이라고 언급하고,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인력양성, 규제개선, 해외 진출, 공공 수요 창출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23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0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2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2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98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76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0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26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72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8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01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9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4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4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8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3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2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0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70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9
1540 투르크메니스탄에 물산업 수출 초석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2
1539 환경부 장관 “한-베트남 환경협력,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