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정상선언문에 대한 협의 과정 개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2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8

송인창 주요 20개국(G20) 국제협력대(G20 셰르파)* 7.6.(후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정상회의 준비 제2차 관계부처 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하였다.

 

   각 G20 참여국의 셰르파(Sherpa)는 주요 20개국 협의체 정상회의를 위해 정상을 보좌하여 의제 관련 의견 수렴정상선언문 문안 교섭 등 준비 활동 수행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제1차 회의 이후 셰르파가 주재한 두 번째 관계부처 회의, 13개 G20 실무그룹(WG)*을 담당하는 15개 관계부처 및 2개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2023년 뉴델리 G20 정상회의(9.9.-10.)에서 발표될 정상선언문 문안 협의 방향에 관해 논의하였다.

 

   * G20 셰르파트랙 WG(총 13) : 보건디지털 경제에너지 전환환경·기후 지속가능성농업무역·투자개발교육고용관광반부패문화재난위험경감 

 

  ** 외교부기획재정부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법무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해양수산부산림청질병관리청국민권익위원회 / 한국개발연구원(재무트랙 참여), 정보통신정책연구원(디지털경제WG 참여)

  

  7.13.(목)-16.(일) 예정된 제3차 G20 셰르파회의를 앞두고, 이번 회의에 참석한 소관 부처들은 각 G20 실무그룹 회의상 장관선언문 문안 협의 동향을 설명하였다또한의장국 인도가 회람한 G20 정상선언문 초안에 포함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다자주의?디지털 공공인프라(DPI), ?양성평등 및 여성역량강화 등의 내용에 대해 부처별 평가 및 의견을 교환하였다이번 회의를 통해세계적 현안에 대응한 G20 차원의 공조 논의에 적극 참여하기 위한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업 체제를 강화하고, G20 정상회의 결과물에 대한 실질적 논의를 진행하였다.
 

 

  현재 우리는 G20 정상선언문 초안에 대한 서면의견을 제출하였으며각 G20 회원국의 의견을 정리 및 반영한 의장국의 수정안 회람을 앞두고 있다회람된 수정안을 바탕으로 G20 회원국간 7월 G20 3차 셰르파회의 및 8월 화상회의를 진행하여, 9월 G20 정상회의에서의 최종 결과물을 도출할 전망이다이번 관계부처 회의시 논의된 내용들을 토대로우리는 향후 2개월간 진행될 G20 정상선언문 협상에서 우리의 역할과 기여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외교부, 2023.07.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51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4&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18&srchWord=&period=direct#goLis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8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4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2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4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6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4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9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9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5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5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2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8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893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5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2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6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8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3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7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