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 위한 노력 지속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이하 문체부)는 7월 6(), 웹툰상생협의체 반기별 회의를 개최했다이는 지난해 12월 웹툰상생협의체(이하 상생협의체) 합의의 결실로서 웹툰 창작자들과 만화?웹툰 분야 협회?단체웹툰업계체부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체결한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이하 상생협약)이 반기별 1회 후속 논의를 진행하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이번 회의는 협약 체결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체부와 공정위 관계자를 비롯해 창작자와 업계 등 상생협의체 민간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체부가 상생협약에 따라 진행하고 있는 만화 분야 표준계약서 제·개정웹툰 표준식별체계* 도입웹툰산업 실태조사 등 전반적인 이행 상황을 상생협의체 위원들에게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문체부와 공정위 관계자상생협의체 민간위원인 손상민 한국만화스토리작가협회 이사, 박세현 ㈜엠스토리허브 기획이사허준영 ㈜이버웹툰 커뮤니케이션실장박정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총괄대표, 김성주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김병수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과 교수 등이 함께했다.

  웹툰 표준식별체계기존에는 출판물에 부여되는 고유번호인 ISBN을 활용하였으나, 연재형 콘텐츠인 웹툰의 특성을 반영할 필요가 있어 독자적 식별체계 구축 중임

 

 상생협약 주요 사항 관련 과제별 후속조치 이어가

 

  아울러 문체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안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기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간다▲ 우선 만화 분야 표준계약서 제·개정은 재 분과별 협의체 구성을 마쳤으며향후 창작자업계학계 등 분과별로 의견을 수렴해 제·개정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웹툰 분야 표준식별체계는 현재 도입을 위한 기초연구를 완료하고 독자적 식별체계 개발과 함께 별체계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한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이를 위해 자문회의 등을 통해 만화계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한다. ▲ 웹툰산업 실태조사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작가와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또한 창작자 복지계약관행 등 상생협약에 포함된 문항도 함께 조사해 관련 사항을 보다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문체부 김재현 콘텐츠정책국장은 “웹툰 생태계 구성원들이 존중과 신뢰를 토대로 함께 쌓은 ‘상생’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켜가기 위한 후속 논의를 지속할 예정”이라며 “빠른 성장 속에서 기술 변화, 글로벌 경쟁 등 새로운 환경에 직면한 웹툰 생태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체육관광부, 2023.07.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40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9&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1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9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9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1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7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5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06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6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0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1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3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9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2
1862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취업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61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