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주요 건설업체 CSO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소통의 시간 마련!”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7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0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10대 건설사 안전임원(CSO)과 사고예방의 새로운 접근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 2(4.20., 5.25.)에 걸쳐 실시한 10대 건설사 안전부서장회의에서 도출된 건설재해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활성화 및 공공-민간의 건설안전 정보 공유 등에 대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건설업 사망사고 감축 간담회 개요>

■일시?장소: 7.5.(), 16:00~18:00, 킨텍스 제2전시장 407B

■참석자: 10대 건설사* 안전담당 임원 10,
             고용노동부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사업이사,

*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롯데건설, 삼성물산, 지에스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가나다順>


참석한 건설사 임원들은 사망사고예방을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설안전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건설현장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은 근로자의 참여와 활동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면서,


본사는 위험요인 확인 개선 절차를 마련하고 자원을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근로자 참여를 통한 실질적인 위험요인 개선 조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고용부 박상원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은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 사망사고가 크게 감소했는데(’22.上 9건/15명 → ’23.上 3건/3명, 잠정치), 정부는 중견?중소 건설사로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아울러,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이행에 걸림돌이 되는 낡은 안전기준의 현행화*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강관비계) 구조검토 시 띠장?장선 간격 예외 허용(’23.下)
(동바리) 재료 강재기준 삭제(KS 따름), 목재 동바리 및 이음 기준 삭제(’23.下)
(발파작업) 도화선 발파공법 삭제, 신기술 발파공법(전자?비전기) 추가(’23.7월~)
(굴착기) 굴착기 인양작업 허용 및 안전기준 마련(’22.10월~)

 

안전보건공단 류장진 사업이사는 중대재해감축 로드맵의 핵심 과제인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위해서 대형 건설사는 건설업종의 특색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밝혔으며, 이러한 체계구축 활동이 중소 건설업체까지 확산되도록 10대 건설사의 선도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79&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0&endDate=2023-07-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4 국제사회의 녹색전환에 대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1
283 프로야구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어붙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5
282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7
281 누구나 할 수 있는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 외교부·산림청·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가상세계(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1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9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5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3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6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7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5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0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0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6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6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3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9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894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6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3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