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차관, 취임 후 첫걸음은 폭염현장으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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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7월 5일(수) 오후 8시,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씨제이대한통운㈜ 대전허브물류터미널을 방문하여 야간 작업자들의 작업현장을 둘러보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실태와 작업자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주소) 대전 대덕대로144739 ?(근로자수) 1,200(협력업체 종사자 포함)

 

물류센터는 실내공간이지만 연면적이 넓고 개방되어 있어 여름철 열사병 등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고, 물류작업의 특성상 야간에 작업이 이루어져 작업자들의 건강관리가 취약해질 우려가 있다.

 

이성희 차관은 작업현장에 설치된 냉방 및 공조설비와 폭염에 따른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실태를 살펴보고, 온열질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용으로 사용되는 폭염 물품 비치 등 야간 작업현장의 운영상황을 점검하였다.

 

또한, 실내작업장 및 외부에 근로자가 쉴 수 있도록 곳곳에 설치된 휴게시설, 쉼터?야간작업에 취약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혈압측정 등이 이루어지는 건강진단실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과 여름철 건강관리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이성희 차관은 “물류센터 작업의 특성상 야간작업과 고령자 등 건강 취약계층이 다수 종사하고 있어 특히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반드시 규칙적 휴식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126&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0&endDate=2023-07-20&srchWord=&period=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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