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중소제조업체 안전을 지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6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0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713() 오후, 인천 미추홀구 소재 중소규모 제조업체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였다. 아울러, 사업주 간담회를 개최하여 위험성평가 도입사례 등 중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수단인 위험성평가는 노·사가 함께 위험요인을 스스로 찾아내고, 개선함으로써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맞는 재해예방 체계를 실효적으로 구축하도록 하는 제도이며, 정부는 위험성평가 제도의 현장 안착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손쉽고 간편한 위험성평가 방법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침(고시) 개정(’23.5월), ?산업안전보건감독체계를 위험성평가 특화점검 중심으로 개편(’23.1)

 

이정식 장관은 제조공정을 둘러보면서 프레스 등 위험기계·기구에 대한 안전조치가 되어있는지, 위험성평가를 활용해서 어떻게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했는지 등을 확인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인근 사업장 사업주들 10여 명과 함께 위험성평가 도입 및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에 대한 의견 등을 논의했다.

   ?

이정식 장관은 “위험성평가는 안전을 보는 눈과 같다. 위험성평가를 통해 무엇이 위험한지 발굴하는 것이 안전을 확보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간담회에서 주신 의견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위험성평가가 현장에 확산·안착되고,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가 보다 더 안전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2023.07.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379&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0&endDate=2023-07-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54 북한인권 관련 유엔 안보리 공식회의 개최에 대한 대변인 논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5
953 KOICA 연수 볼리비아 공무원, 국립재활원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04
952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이동약자를 위한 ‘북아현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대상 수상 [출처]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4
951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보건분야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5
950 수출기업과 손잡고 국제 환경규제 넘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6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2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7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7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50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74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6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0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5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9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7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9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9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5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6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