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해운업계, 조선-금융과 손잡고 탈탄소 규제에 맞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0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7월 17일(월) 14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국제적으로 점차 강화되고 있는 탈탄소 규제에 대응하여 해운산업의 친환경선박 전환 촉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희곤, 위성곤, 최형두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한국해운협회, 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 그리고 산??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정책세미나에서는 국제 탈탄소 규제 현황, 친환경 선박 연료 개발 동향 등을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탈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선박 확대 등 우리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운-조선-금융 상생방안이 논의되었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한국해운협회,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친환경 선박 확보를 위한 해운-조선-금융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사는 친환경 선박 발주를 늘리고 조선업계는 고품질 친환경 선박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며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친환경 선박금융 지원을 대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차관은 축사에서 한진해운 사태 이후 해운업계와 조선업계는 상생 협력을 통해 위기에서 벗어나 작년 최고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라며, “세계 4위의 해운산업과 세계 1조선산업의 강점을 살려 탈탄소 규제 및 ESG 경영 강화 흐름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해양수산부, 2023.07.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92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0&endDate=2023-07-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3
1561 (참고)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재정 부실화 관련 감사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6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9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8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1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6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12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89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8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43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90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96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37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4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8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3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0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7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0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