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해운업계, 조선-금융과 손잡고 탈탄소 규제에 맞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0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7월 17일(월) 14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국제적으로 점차 강화되고 있는 탈탄소 규제에 대응하여 해운산업의 친환경선박 전환 촉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희곤, 위성곤, 최형두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한국해운협회, 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 그리고 산??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정책세미나에서는 국제 탈탄소 규제 현황, 친환경 선박 연료 개발 동향 등을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탈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선박 확대 등 우리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운-조선-금융 상생방안이 논의되었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한국해운협회,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친환경 선박 확보를 위한 해운-조선-금융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사는 친환경 선박 발주를 늘리고 조선업계는 고품질 친환경 선박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며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친환경 선박금융 지원을 대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차관은 축사에서 한진해운 사태 이후 해운업계와 조선업계는 상생 협력을 통해 위기에서 벗어나 작년 최고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라며, “세계 4위의 해운산업과 세계 1조선산업의 강점을 살려 탈탄소 규제 및 ESG 경영 강화 흐름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해양수산부, 2023.07.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92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0&endDate=2023-07-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39 산재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3 181
2538 시각장애아동 등 초청, ‘별밤음악회’ 개최 비회원 2024-05-20 198
2537 산재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94
2536 재생에너지 질서있는 확대, 정부가 이끌고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225
2535 기업과 전통시장의 새로운 상생협력,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203
2534 중앙전파관리소, 전파측정시스템 구축사업, 7년 연속 무재해로 마무리 결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87
2533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 시행 1년차, 착실히 기초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244
2532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92
2531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비점오염원 신고 사업장 집중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78
2530 제10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81
2529 장애인 학생 선수, 장애인체육 미래 주역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26
2528 영국 탄소국경조정제도, 우리나라 민관 공동 선제적 대응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00
2527 자립준비청년의 “내 일을 그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26
2526 한국-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등 분야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44
2525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643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220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1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33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