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관련 철저한 안전조치로 후속피해 예방, 고용서비스 이용 불편 최소화 조치 신속 시행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0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7.17.() 14, 실국장, 8개 주요 지역 지방관서장이 참석하는집중호우 대응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해 지역별 피해상황점검하고, 폭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후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산업 현장 등의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고용부는 지난주부터 산업안전보건본부 중심으로 지방관서·안전보건공단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운영해 산업재해 예방에 빈틈없이 대응하며, 사업장의 피해현황 등을 상시 모니터링·조치 중이다. 앞으로도 ?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8.31, 필요시 연장)?운영해 민간재해예방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된 폭우로 지반이 약화되어 복구작업 시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역별 유관기관 회의를 통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하는 등 필요한 조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들의 고용서비스 이용에 있어 차질·불편최소화 되도록 재난으로 출석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으로 실업급여 수급자격 인정 신청이 가능(7.1. 개정 고용보험법 시행)함을 상세히 안내하는 등 적극 조치하고, 고용복지+센터 이용 구직자·기업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면밀히 살펴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시행할 수 있도록 대응한다.

 

아울러, 특별재난지역선포되면, 피해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 개선자금 지원, 고용·산재보험료 납부기한 연장, 직업훈련 출결요건 완화 등 피해복구와 고용·생활안정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

이정식 장관은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과거와 다른 계절적 위험요인을 더 이상 돌발상황으로 여겨서는 안되고, 관행적 틀에서 벗어나 대응해야 한다강조하며, “형식적 안전점검에서 나아가 환경변화를 고려해 위험요인을 제대로 살피고, 현장의 안전수칙 등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며, 전국적 피해복구 작업우리 직원도 합심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폭우가 끝나면 바로 폭염으로 접어드는 만큼 더위가 주춤해지는 9월 전까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활동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07.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094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0&endDate=2023-07-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9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5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2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4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1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7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9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80 환경부 장관, 야간 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9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4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6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3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9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0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4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6
771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0
770 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7
769 어려운 화학안전관리,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