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베트남 진출기업 인사노무관리 어려움 해결 나선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5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은 베트남 진출 우리 기업의 인사노무관리 어려움 해결과 노사관계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718(), 19() 양일간 호치민동나이성에서 인사노무 지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의 협력하에 베트남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와 공동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행사에는 베트남 진출 우리 기업의 법인장 및 인사노무 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발표로 김앤장 한윤준 변호사(호치민 법률사무소)가 재단 발간 2023년 알기 쉬운 베트남 노동법을 바탕으로 채용과 근로계약 작성 및 노동법 위반 처벌 규정 등을 설명했다.

 

법무법인 율촌 이명재 변호사(호치민사무소)EU 공급망 실사 지침 주요 내용 및 시사점’을 발표하며 “UN의 ‘기업과 인권 이행 원칙’ 도입 이후 인권 실사 의무화가 확대·강화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공급망의 ESG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내 관리체계 전략과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국제협력단 김태일 차장베트남 산업안전 감독 및 관련 법 유의점발표를 통해 해외 사업장의 중대재해 발생 사례를 들어 주요 법령에 대해 설명했다.

 

재단 김대환 사무총장은 “베트남은 젊고 부지런한 노동력을 보유한 국가로, 다양한 업종의 우리 기업 8,000여개가 진출해 현지 경제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진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준법 경영을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 수립 협력적인 노사관계 확립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ESG 활동이 글로벌 기업의 핵심 요소가 된 만큼, 기업의 인권문제 실사 의무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노사발전재단은 관련 교육과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07.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12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5&endDate=2023-07-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1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7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6
1664 환경산업기술원,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녹색시장 재도약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63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2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4
1661 필수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소비자와 환자 관점의 논의 중요성 공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6
1660 무공해차 이제 그린카드로 충전하고, 탄소중립 실천 혜택도 받아가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59 민간투자 8개사와 녹색산업 투자 가속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658 ‘슬기로운 동네생활’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력 업up!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57 일회용품, 소상공인 부담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감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6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내 차 환경분석 정보 쉽게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55 환경기술개발 미래전략 논의를 위한 첫걸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54 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5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수요자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52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탄소중립도시’ 최적지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51 소방안전교부세, 과학기술 활용한 신종재난 예측 등 재난안전 투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50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49 현 정부, 첫 번째 새만금 관광개발 1,443억 민간투자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