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장관, 연일 현장에 직접 나가 폭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5

고용노동부는 8월 31일까지를 ?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8.31, 필요시 연장)?으로 설정하고, ?차관을 비롯한 모든 지방노동관서의 기관장과 산업안전 부서장이 현장 중심으로 건설현장, 사업장 안전보건조치를 점검하고 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18일~19일 건설현장?제조업체 3곳을 점검한 데 이어, G20 고용노동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720(아침에도 경기도 안양시 소재 복합건물 건설현장*에 직접 나가 점검했다.

*(주소) 경기 안양 석수동 355-1, (금액) 95억원 (기간) `22.7월~`23.12월 (공정률) 65%


해당 현장은 중소 건설사(투탑건설, 건축 시공순위 2,120위)가 시공하는 중규모(50~800) 현장으로 단부?개구부, 이동식비계, 사다리 등 사망사고 다발 위험요인은 물론 타워크레인, 건설용리프트, 동바리 등 대형사고 위험요인이 있었으며, 안전보건관리책임자(현장소장)와 전담 안전관리자가 선임되어 있었다.


이정식 장관은 “집중호우 이후 어제?오늘 폭염이 기승을 부렸지만, 주말에는 다시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오늘부터 전국 지방노동관서 함께 집중호우 대비상황 등을 또다시 점검*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7.20.(목) 15:00 보도참고자료 배포예정(산업안전보건본부장, 전국 산재예방지도과장 등 참석)

현장소장에게 위험요인 안전점검표(별첨1)와 쿨토시?쿨타올 등을 전달하면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본은 안전수칙 준수 이며, 이를 위해서는 관리자가 주간?일일 공정회의에서 사전에 작업별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해 모든 근로자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하는 한편, “생명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장마철 대표적인 재난인 집중호우, 폭염, 강풍?태풍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붙임: 1. 현장방문 개요
2. 건설현장 사망사고 위험요인 핵심안전수칙
3. 건설현장 집중호우 복구 및 작업재개 전 핵심안전수칙
4. 건설현장 태풍·강풍 핵심안전수칙
5. 갱폼 조립·해체 작업 안전수칙
6. 온열질환 예방수칙 퀵가이드

 

별첨: 1. 건설현장 사망사고 핵심 위험요인 자율점검표
2.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



(고용노동부, 2023.07.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52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5&endDate=2023-07-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4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3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17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73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1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7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8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25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605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9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7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9
295 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8
294 고용노동부, 4월 26일 전국의 ‘끼임 사고’ 위험 업종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4
293 유출 지하수 활용, 지속가능한 물순환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9
292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을 위한 순환경제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3
291 해양생태계 기후변화 지표종 23종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1
290 중소협력업체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대기업이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2
289 해양쓰레기 유입보다 수거 늘려 획기적으로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8
288 해양쓰레기 유입보다 수거 늘려 획기적으로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