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해사기구(IMO), 아세안·태평양 도서국 역량 강화 위한 사업협정 체결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5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7월 17일(월)부터 7월 21일(금)까지 런던 현지에서 열린 ‘국제해사기구 제129차 이사회’ 기간에 국제해사기구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협정을 체결하고, 해양모빌리티 국제 심포지엄 행사도 개최하였다.

 

이번에 체결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협정서는 지난 4월 해양수산부가 아세안 및 태평양 도서국가의 해사안전?해양환경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해사기구에 공여한 약 50억 원의 예산 관련 사업에 대한 추진기간 및 구체적 실행계획 등을 담고 있다. 이 협정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필리핀, 베트남, 통가 등 20여 개국에 대한 지원사업이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 탈탄소, 해양디지털화 등 5종류의 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 2023년 약 50억 원을 포함하여 2023~2027년간 총 25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 예정

 

이어서, 7월 18일(화)에는 ‘해사분야 혁신을 위한 첨단 해양모빌리티’라는 주제로 국제해사기구 본회의장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최근 해사분야 친환경·디지털 기술의 상호 연계, 융·복합이 진행됨에 따라 이를 아우를 만한 새로운 용어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우리나라가 ‘해양모빌리티*(Maritime Mobility)’라는 개념을 최초로 정립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친환경·디지털 등 첨단 융·복합 기술이 적용되어 해상에서 사람·재화를 이동(수송) 시키는 수단(선박 등)과 관련 서비스(친환경선박, 자율운항선박, 디지털 해상교통 등)

   ?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우리나라가 해사분야의 세계적인 중추국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제해사기구와 긴밀히 협력하여 개발도상국 등에 대한 기술 전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7.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566&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5&endDate=2023-07-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64 장애인고용공단, LIG넥스원(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52
863 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44
862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로 탄소중립 실현 함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64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6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7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57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7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1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28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9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50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2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38
851 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4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2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3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5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2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51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