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기업 모두 좋아하는 청년일경험 161개 기업에 2,128명 참여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5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7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곳에 모아 청년들이 희망하는 일경험 정보를 쉽게 찾도록 ?미래내일 일경험?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하여 청년 2,128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년 일경험’은 정부와 경영계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맞춤형 고용서비스로서, 지난 5월 2,109명 규모로 모집한 1차 공고 시 참여 기업과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한 바 있다. 실례로 신세계까사, 자코모, 다우닝 등 선도기업이 참여해 제조, 디자인, 영업 등 핵심 직무경험하는 프로그램인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운영하는 ‘청년 가구실무 일경험’을 통해 제조 직무 경험하고 있는 한 청년은 청년 목수로 일하고 싶었는데 전공과 달라 걱정했으나, 직접 해보니 적성에 맞는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으며, 영업 직무 경험하는 청년은 일반 사무직과는 다른 능력이 필요하다. 책으로 알 수 없는 원가분석, 가격 책정 등 현장의 유통과 판매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 말했다.

 

참여기업도 좋은 반응이었다. 기업은 직무 적합 인재에 대한 구인난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기회로 본다. 가구 기업 이승석목갤러리는 “우리 조직과 잘 맞는 실무형 인재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특히 가구 제조 업무는 설계할 때의 계산 능력과 집중력, 현장에서의 끈기와 의지가 요구되는데,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도전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 경험을 통해 작업해보면 우리 기업과 함께 성장해갈 수 있는 인재인지를 알 수 있다고 하였다. 또 다른 참여기업인 신세계까사는 참여한 청년들이 우리 기업에서의 경험에 대해 주변 지인들과 온라인에 공유한다. 기업의 인지도가 제고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쌓여 장기적으로 인재 채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2차 참여기업은 케이티, 쿠팡, 롯데정보통신, 웅진, 농심호텔 등 선도기업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공공기관비롯해 총 161개소며,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정보기술(IT), 영업, 생산?제조 등 다양한 직무의 일경험을 포함하고 있다. 관심있는 청년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누리집(www.work.go.kr/experi)’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정보 확인과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붙임1.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개요
2. 일경험 프로그램 주요 사례



(고용노동부, 2023.07.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91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5&endDate=2023-07-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1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7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6
1664 환경산업기술원,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녹색시장 재도약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63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2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4
1661 필수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소비자와 환자 관점의 논의 중요성 공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6
1660 무공해차 이제 그린카드로 충전하고, 탄소중립 실천 혜택도 받아가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59 민간투자 8개사와 녹색산업 투자 가속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658 ‘슬기로운 동네생활’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력 업up!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57 일회용품, 소상공인 부담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감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6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내 차 환경분석 정보 쉽게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55 환경기술개발 미래전략 논의를 위한 첫걸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54 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5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수요자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52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탄소중립도시’ 최적지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51 소방안전교부세, 과학기술 활용한 신종재난 예측 등 재난안전 투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50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49 현 정부, 첫 번째 새만금 관광개발 1,443억 민간투자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