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기업 모두 좋아하는 청년일경험 161개 기업에 2,128명 참여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5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7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곳에 모아 청년들이 희망하는 일경험 정보를 쉽게 찾도록 ?미래내일 일경험?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하여 청년 2,128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년 일경험’은 정부와 경영계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맞춤형 고용서비스로서, 지난 5월 2,109명 규모로 모집한 1차 공고 시 참여 기업과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한 바 있다. 실례로 신세계까사, 자코모, 다우닝 등 선도기업이 참여해 제조, 디자인, 영업 등 핵심 직무경험하는 프로그램인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운영하는 ‘청년 가구실무 일경험’을 통해 제조 직무 경험하고 있는 한 청년은 청년 목수로 일하고 싶었는데 전공과 달라 걱정했으나, 직접 해보니 적성에 맞는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으며, 영업 직무 경험하는 청년은 일반 사무직과는 다른 능력이 필요하다. 책으로 알 수 없는 원가분석, 가격 책정 등 현장의 유통과 판매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 말했다.

 

참여기업도 좋은 반응이었다. 기업은 직무 적합 인재에 대한 구인난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기회로 본다. 가구 기업 이승석목갤러리는 “우리 조직과 잘 맞는 실무형 인재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특히 가구 제조 업무는 설계할 때의 계산 능력과 집중력, 현장에서의 끈기와 의지가 요구되는데,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도전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 경험을 통해 작업해보면 우리 기업과 함께 성장해갈 수 있는 인재인지를 알 수 있다고 하였다. 또 다른 참여기업인 신세계까사는 참여한 청년들이 우리 기업에서의 경험에 대해 주변 지인들과 온라인에 공유한다. 기업의 인지도가 제고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쌓여 장기적으로 인재 채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2차 참여기업은 케이티, 쿠팡, 롯데정보통신, 웅진, 농심호텔 등 선도기업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공공기관비롯해 총 161개소며,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정보기술(IT), 영업, 생산?제조 등 다양한 직무의 일경험을 포함하고 있다. 관심있는 청년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누리집(www.work.go.kr/experi)’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정보 확인과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붙임1.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개요
2. 일경험 프로그램 주요 사례



(고용노동부, 2023.07.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91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5&endDate=2023-07-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0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