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지역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 추진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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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 7.24(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괴산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재해대책비 등 정부 가용재원을 총동원하여 피해 농가 및 시설에 대해 신속하고 충분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방 차관은 괴산댐 월류로 침수피해가 컸던 논콩 재배지역을 살펴보면서, 침수된 농작물 피해 등에 대한 재해복구비를 신속히 지급하고재해보험금도 신속한 손해평가를 통해 신청일로부터 1개월 내에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콩 유통센터,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등 침수시설을 방문하여, 재해복구비에 포함되지 않는 시설과 장비에 대한 교체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한편피해지역에 배수시설 개선을 우선 추진하고빠른 영농 재개를 위해 피해 농작물?농업시설의 철거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아울러방 차관은 농작물의 신속한 재파종과 조기 출하 지원병충해 예방, 육계 종란 수입 및 추가 입식 지원 등을 통해 피해 농축산물 공급 회복을 지원하고 수급불안 품목에 대한 할인행사 등을 통해 밥상물가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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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2023.07.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06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startDate=2023-07-12&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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