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즈베키스탄, 고용허가제·직업훈련 등고용노동 협력 강화 추진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8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은 7월 22일~24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양국 간 고용노동 협력강화하기 위한 노동외교 활동적극 수행했다.

 

* G20 고용노동장관회의 참석차 인도 방문 후 우즈베키스탄 이동 (7.22. 저녁 도착)

 

이번 방문은 최근에 산업현장 인력난으로 고용허가제 외국인력(E-9)의 도입·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고용허가제 송출국소통하고 고용노동 협력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 장관무사에프 베퀴조드(MUSAEV Bekhzod) 우즈베키스탄 고용빈곤퇴치부장관과 면담하여, 한국-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고용허가 도입규모 확대, 직업훈련 분야 협력 강화 등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에 체결한 고용노동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는 양국의 직업훈련, 청년·여성·고령자·장애인 고용, 산업안전보건 관련 정책경험·통계를 적극 공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 장관은 “고용노동 분야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양국 간 고용노동 협력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라며,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직업훈련 기반 시설을 통해, 뛰어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장관부산정보통신(IT) 등의 선진기술을 통해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기후문제 등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도시인 점을 강조하며 부산 엑스포 지지를 당부했다.

 

이 장관은 같은 날 나르바예바(Narvaeva Tanzila)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과도 만나, 양국 고용노동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장관은 양국 간 고용노동 협력에 대한 우즈베키스탄 의회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 장관은 방문 기간 중, 고용빈곤퇴치부의 요청으로 직업훈련 시설인 코이카(KOICA) 건립 직업훈련원모노센터*(Mono Center)에도 방문했다.

 

*우즈베키스탄이 자체 설립한 고용빈곤퇴치부 산하의 훈련기관

   

한편 이정식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일정 중, 영상으로「폭우 대응현황 점검회의」「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집중 호우 상황에 의한 근로자 피해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특별대응을 강조하는 등 현안을 점검했다.


(고용노동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13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8&endDate=2023-07-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83 (정정) 올해 보급된 전기화물차 중 94.5%가 국산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3
1482 (설명) 불소의 토양오염기준을 인체 및 환경에 위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조정할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0
1481 지역에 숨어 있는 100가지 매력 ‘로컬100’, 키크니 작가와 함께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0
1480 환경부·조달청·한국수자원공사, 수입의존 활성탄 안정적 공급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8
1479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자원 분야 진출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96
1478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5
1477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5
1476 담수 미생물로 수목 물 사용량 줄여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1
1475 정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관련,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1
1474 (설명)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0
1473 환경규제 혁신 강화로 바이오·중견기업 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5
1472 보호자-교사 간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 상황, 이렇게 대응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8
1471 2023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3
1470 (설명) 정부는 천연방사성제품폐기물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가 없도록 안전하게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8
1469 장애친화 보건의료기관 2곳 운영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4
1468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세계보건기구(WHO) 제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467 우리 공적개발원조(ODA)의 성장과 현황을 세계와 나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8
1466 민관이 모여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9
1465 「제3차 빈일자리 해소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6
1464 2024년 장애인식개선교육기관 지정 계획 공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