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의료비 바우처 확대 등 난임.다둥이 가정의 임신.출산.양육부담 획기적 개선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5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8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727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대책발표하였다. 지난 5월 난임?다둥이 부모 등과의 간담회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한 정책 대안저출산?고령사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확정하였다.

 

해당 대책은 늦은 결혼으로 인해 난임 인구가 늘어나고, 난임시술로 인해 다둥이(쌍둥이 이상) 출산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부부 대해, 임신.출산 전 과정에 대한 지원대책포함하고 있다.

 

먼저 임신?출산 의료비 바우처 지원을 늘린다. 현재는 태아 한 명을 임신한 경우 100만 원, 다둥이를 임신한 경우 일괄 140만 원을 지급하고 있었으나, 다둥이 임신의 경우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하여 태아 당 100만 원씩으로 바우처 지원액확대한다.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신청할 수 있는 기간기존 ‘임신 9개월 이후’에서 ‘8개월 이후’로 늘어날 수 있도록「근로기준법」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출산 시 배우자가 충분히 출산 후 회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둥이 출산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기존 10일에서 15확대하기로 하였다.

 

다둥이 출산 가정에 대한 산후조리 도우미 지원인력지원기간을 늘린다. 기존에는 최대 2명의 도우미 최대 25일 지원하였으나, 2024년부터는 신생아 수 맞춰 도우미를 지원하지원 기간최대 40일로 확대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한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이번 대책을 시작으로 저출산을 완화하기 위해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부부들에게 체감도 높은 정책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746&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8&endDate=2023-07-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20 농업과 환경의 가치, 도시농업에서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96
519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피해자 1분의 유가족 대상 판결금 지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12
518 박진 장관, IAEA 사무총장 접견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756
517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본부 관리자」 대상 청렴리더십 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4
516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정상선언문에 대한 협의 과정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43
515 종자원, ‘진로체험 교육’으로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23
514 ‘이동식 산업용 로봇’과 함께 일할 때 안전을 위해 반드시 이것은 지켜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2,351
513 건설근로자공제회, ‘2022년도 건설근로자 고용복지 사업연보’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65
512 자기규율 예방체계, ‘안전보건 선진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57
511 우리 모두가 “안전”을 함께 합니다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19
510 항만 내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실증사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56
509 건설근로자공제회, 중대재해 예방에 함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23
508 국제(글로벌) 공급망위기, 기업 책임경영으로 넘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708
507 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51
506 전기안전관리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전기재해는 줄이고, 안전성은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706
505 정부는 특정 에너지원에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있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09
504 국내최초 차량용 액화수소 저장시스템 실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54
503 대한민국 가족행복의 든든한 버팀목, 아이돌봄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11
502 295만 여성기업 최대의 축제 ‘제2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89
501 내실 있는 기술규제영향평가를 통한 기업부담 경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