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의료비 바우처 확대 등 난임.다둥이 가정의 임신.출산.양육부담 획기적 개선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5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8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727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대책발표하였다. 지난 5월 난임?다둥이 부모 등과의 간담회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한 정책 대안저출산?고령사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확정하였다.

 

해당 대책은 늦은 결혼으로 인해 난임 인구가 늘어나고, 난임시술로 인해 다둥이(쌍둥이 이상) 출산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부부 대해, 임신.출산 전 과정에 대한 지원대책포함하고 있다.

 

먼저 임신?출산 의료비 바우처 지원을 늘린다. 현재는 태아 한 명을 임신한 경우 100만 원, 다둥이를 임신한 경우 일괄 140만 원을 지급하고 있었으나, 다둥이 임신의 경우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하여 태아 당 100만 원씩으로 바우처 지원액확대한다.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신청할 수 있는 기간기존 ‘임신 9개월 이후’에서 ‘8개월 이후’로 늘어날 수 있도록「근로기준법」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출산 시 배우자가 충분히 출산 후 회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둥이 출산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기존 10일에서 15확대하기로 하였다.

 

다둥이 출산 가정에 대한 산후조리 도우미 지원인력지원기간을 늘린다. 기존에는 최대 2명의 도우미 최대 25일 지원하였으나, 2024년부터는 신생아 수 맞춰 도우미를 지원하지원 기간최대 40일로 확대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한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이번 대책을 시작으로 저출산을 완화하기 위해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부부들에게 체감도 높은 정책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746&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7-28&endDate=2023-07-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2 [2024년 환경부 정책 돋보기] 태우고 묻고 이제 그만… 폐원단 조각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4
2201 목전에 닥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현장의 절실한 호소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8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31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68
2198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상황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9
2197 저탄소 농업 실천하고 활동비 받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1
2196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98
2195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88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64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3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7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39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8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1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0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83
2186 중소·중견기업 녹색투자 지원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7
2185 문체부, 적극행정으로 장애인과 창작자 권리 보호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06
2184 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2백명 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6
2183 전 국민의 95.1% 하수도 서비스 혜택, 11억 톤 이상의 물 재이용으로 수자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