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개국 130여명의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이야기하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세계 40여개국에서 온 130여명의 청소년들과 ‘2023 글로벌 청소년 정상회담(서밋)(이하 정상회담(서밋))’을 7월 19일(수)부터 7월 26일(수)까지 7박 8일 동안 서울에서 개최한다. 개회식과 기조강연은 정상회담(서밋) 누리집(https://gyskorea.kr/)에서 온라인 생중계 될 예정으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글로벌 청소년들의 하모니’라는 주제 아래 참가자들은 코로나 이후 시대에 회복탄력성 확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환경 조성 방안 등 5가지 소주제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한다.
* 소주제 : ① 코로나 이후 시대에 회복탄력성 확보 방안 ② 디지털 사회에서 필요한 학습 강화 방안 ③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환경 조성 ④ 문화다양성 존중과 가치 확산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 ⑤ 디지털 사회에서 나타나는 청소년 문화 발전 방안


참가자들은 7월초부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화상회의 기반(플랫폼)을 활용하여 분과별 토론 아이디어와 자료를 공유하고, 참가자의 역할과 과제를 조율해왔다. 각국 대표 참가 청소년들은 7월 24일 전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공동협력방안을 도출하여 세계 각 국 정부와 청소년 유관기관 등에 공유할 계획이다.


정상회담(서밋) 기조강연은 에도 안드리에스 서울대 교수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청소년의 역할’을 유창동 카이스트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청소년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참가자들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서울서초유스센터’에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경복궁’, ‘서울스마트시티센터’, ‘하이커 그라운드*’ 등을 방문하여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체험한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만든 케이팝(k-pop) 등 실감 체험형 한국문화홍보관


한국청소년 대표단으로 선발된 조현우(20세) 참가자는 “2023 글로벌 청소년 정상회담(서밋)은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을 넘어 전 지구적인 의제를 다루는 중요한 자리”라며, “대한민국 대표로서 큰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문화와 배경 그리고 생각을 가진 참가자와 소통하고 싶다.”라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리투아니아의 루스네 메조우시테이(Rusn? Med?iau?yt?, 19세) 참가자는 “어렸을 때부터 한국 문화와 언어에 관심이 많았고, 지금은 대학에서 한국학을 전공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참가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캐나다의 마이클 레치노(Michael Lecchino, 24세) 참가자는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나라를 대표해서 참가하는 만큼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전 세계에 닿을 수 있도록 의견을 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코로나이후 처음 만난 각국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문화다양성에 대한 가치 확산과 디지털 사회 속 청소년 문화 발전등에 대해 토론하고, 실천방안을 함께 만들어가며, 세계시민으로서 함께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07.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31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65 국민연금,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5
2864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8
2863 유출지하수, 다용도로 활용한다… 수자원 대체 효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6
2862 화학물질안전원-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자체 화학사고 대피계획 강화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7
2861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국경조정제 설명회 및 국제 동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1
2860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7
2859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전력망 적기건설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36
2858 한미 연구기관, 야생동물 질병 관리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4
2857 KB부동산과의 협업을 통한 국유재산 정보의 국민 이용 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3
2856 성별영향평가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의 일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5
285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의 마중물 「지혁신선도기업육성(R&D)」 예비타탕성조사 면제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9
2854 중기부, 지자체와 손잡고 규제자유특구 지역의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4
2853 국내기업, 중동에 이어 호주에서 그린수소 사업 본격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141
285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 공화국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0
2851 ‘안전배달’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시동 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0
2850 국립공원공단, 몽골 자매공원 10주년 맞아 보호지역 관리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4
2849 모바일로 재난·안전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6
2848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5
2847 폭염 피해 최소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9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