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안전을 위한 화이트해커들의 대회 열린다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2023년 사이버보안 챌린지 대회’ 참가자를 오는 7월 24일(월)부터 8월 23일(수)까지 모집한다.


사이버보안 챌린지 대회는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4회차를 맞는 대회로, 국내 정보보호 분야의 연구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연구자를 선별하여 지원하는 경진대회형*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이다.
* 대회 우수팀에게 후속 연구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비를 지원하는 형태


금년도 대회의 도전문제는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구성요소의 보안취약점 발굴’이다.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전세계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세종시, 부산시를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하고 각종 사업을 통해 도시 내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 중이다.


그러나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디바이스)의 확산은 사이버공격 노출 표면을 증가시키며, 위협이 빠르게 전파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보안기술을 확보하고 실환경에 적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된다. 예선대회는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에서 발생 가능한 취약점 유형을 바탕으로 한 가상문제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풀고 점수를 얻는 문제풀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대회 상위 8개 팀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본선대회에서 다시 겨루게 된다. 본선대회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관련 실장비와 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된 모사환경에서 발견한 취약점을 시연하는 기술경연과, 스마트시티 위협요인을 분석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발표경연으로 구성된다.


본선 대회 상위 3개 팀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1위),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2, 3위)이 수여되며, 특히 상위 2개 팀은 대회 주제와 연관된 분야의 후속 연구를 ’24년에 지원*받는다.
* 1위팀 6억 원, 2위팀 4억 원(예산 규모는 ‘24년도 예산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2023년 사이버보안 챌린지 대회 참가 신청은 대회 누리집(https://sec-challenge.kr)에서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과기정통부 사업공고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사업공고,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본 대회 관련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오는 7월 31일 15시에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유튜브 채널(“정통방통”)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하며 참여에 필요한 사항과 평가 방법 등에 대한 내용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07.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883&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5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0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3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9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5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92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순환경제 지원기반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91 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