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성공 세대와 단지 늘어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에너지캐시백(적립금)을 통한 전기사용량 절감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에 따르면, 2023년도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사업 결과 총 41,016세대와 2,774단지가 참여하여 참여세대의 43.3%(17,765세대) 및 참여 단지의 44.8%(1,242단지)가 절감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참여세대 37.7%, 단지 17.7%가 성공했던 것에 비해 성공률이 매우 증가해 국민의 에너지 절감 노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성공한 세대의 경우 지난 2년간 소비량 대비 평균 17.5%, 단지는 평균 4.9% 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공 세대와 단지에서 절감한 전기는 총 74.3GWh로서, 이는 월평균 332kWh를 사용하는 4인 가구 약 18,65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에너지캐시백(적립금)은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 확산과 실질적 절약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개별 세대와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실시 중이다. 참여자 동일 지역 평균 절감률 이상, 3% 이상 절감에 성공하면 절감량에 따라 30원/kWh의 캐시백(적립금)을 받게 되는데, 특히 올해 7월부터는 캐시백(적립금)을 규모를 최대 100원/kWh으로 대폭 확대하면서 신규 가입자가 62만 세대를 돌파하는 등 국민에게서 큰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여름철 월 전력사용량이 427kWh인 4인 가구가 에너지캐시백(적립금)에 가입하여 사용량을 10% 줄일 경우, 월 14,620원(적립금 3,440원 + 전기사용량 절감에 따른 요금감소 11,180원)의 요금이 절감되어 최종요금은 65,910원이 되며, 이는 지난해 전기요금인 월 66,690원보다도 낮은 수준이 된다.


에너지캐시백(적립금)은 온라인 ‘한전 사이버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면 가까운 한전 사업소에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97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31 제27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일자리 전담반(TF) 제7차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61
530 한-아랍에미리트(UAE)간 투자협력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제8차 한-아랍에미리트 경제공동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60
529 임대주택, 전통사찰 등의 종부세 부담 완화를 위한 종부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39
528 제6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21
527 문체부, ‘검정고무신 사건’ 특별조사 마무리 미배분 수익 배분, 불공정계약 변경 등 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05
526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 위한 노력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79
525 문체부, 게임위의 비위행위 엄단하고 총체적 관리부실 개혁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87
524 주요 20개국(G20), 9월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전환 등 주요의제에 대한 본격적인 정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77
523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필리핀 외교장관회담(7.14.) 결과 비회원 2023-07-18 544
522 2025. 6. 26.부터 ‘선박재활용협약’ 발효 예정… 앞으로는 선박도 친환경적으로 해체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80
521 제53차 인권이사회에서 우리 정부가 주도한 ‘신기술과 인권’ 결의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43
520 농업과 환경의 가치, 도시농업에서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77
519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피해자 1분의 유가족 대상 판결금 지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495
518 박진 장관, IAEA 사무총장 접견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742
517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본부 관리자」 대상 청렴리더십 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93
516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정상선언문에 대한 협의 과정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31
515 종자원, ‘진로체험 교육’으로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10
514 ‘이동식 산업용 로봇’과 함께 일할 때 안전을 위해 반드시 이것은 지켜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2,321
513 건설근로자공제회, ‘2022년도 건설근로자 고용복지 사업연보’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46
512 자기규율 예방체계, ‘안전보건 선진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