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9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보도 주요내용>
7.25.(화) 동아일보 「희소금속 비축량, 목표의 42% 그쳐」, 「리튬 비축량 6일분, 코발트 12일분뿐… 자원 무기화속 빨간불」에서는 정부의 리튬, 코발트, 회토류, 갈륨 등 비축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금속자원의 안정적 비축을 위해 지난해 금속비축 종합계획을 수립(’22.12)하여, ’31년까지 비축대상을 26종 41품목(‘22년 25종 34품목)으로 늘리고, 비축량도 ‘31년 100일분(희토류 등은 180일분)까지 확대(現 42일분)할 계획입니다.


또한 리튬과 코발트는 가격변동성, 가용예산 규모를 고려하여 분할 구매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습니다.
* 리튬은 ’31년까지 100일분, 코발트는 ’29년까지 180일분 확보


아울러 확대되는 비축량에 대비하여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비축공간 확보를 위해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기재부와 원활한 협의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상황과 급작스런 시장 환경변화 등에 대비하여 기재부 등 예산당국과 원활한 협의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공급망 위기 발생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8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9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82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76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5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80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63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4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07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45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1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9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8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5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9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3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7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7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15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4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