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0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보도 주요내용>
7.25.(화) 동아일보 「희소금속 비축량, 목표의 42% 그쳐」, 「리튬 비축량 6일분, 코발트 12일분뿐… 자원 무기화속 빨간불」에서는 정부의 리튬, 코발트, 회토류, 갈륨 등 비축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금속자원의 안정적 비축을 위해 지난해 금속비축 종합계획을 수립(’22.12)하여, ’31년까지 비축대상을 26종 41품목(‘22년 25종 34품목)으로 늘리고, 비축량도 ‘31년 100일분(희토류 등은 180일분)까지 확대(現 42일분)할 계획입니다.


또한 리튬과 코발트는 가격변동성, 가용예산 규모를 고려하여 분할 구매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습니다.
* 리튬은 ’31년까지 100일분, 코발트는 ’29년까지 180일분 확보


아울러 확대되는 비축량에 대비하여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비축공간 확보를 위해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기재부와 원활한 협의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상황과 급작스런 시장 환경변화 등에 대비하여 기재부 등 예산당국과 원활한 협의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공급망 위기 발생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8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59 고용노동부, 중앙부처 최초로 청렴학교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6
458 국내 바이오항공유, 바이오선박유 상용화 첫걸음, 민-관이 함께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7
457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카리브 국가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5
456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3개 기관과 손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7
455 환경위성 영상 쉽게 이용한다... 대국민 활용도구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2,906
454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중간 점검, 하반기 대국민 의견수렴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4
453 컨테이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개정 「선박안전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0
452 친환경 선박 전환, 한-그리스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3
451 2023년 상반기 기업환경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8
450 환경책임보험으로 환경오염피해 예방도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7
449 건설현장 중대재해 스마트하게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0
448 2023년 매연저감장치(DPF) 지원사업 재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98
447 녹색산업 일자리 축제, 청년들과 함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2
446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1,041
445 화학물질 규제 정보를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2
444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0
443 국내기업, 오만에 그린수소 생산기지 짓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7
442 산업재해 고위험요인(SIF) 분석정보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19
441 수소 터빈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 실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1
440 해운물류 업계 디지털, 친환경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