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1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보도 주요내용>
7.25.(화) 동아일보 「희소금속 비축량, 목표의 42% 그쳐」, 「리튬 비축량 6일분, 코발트 12일분뿐… 자원 무기화속 빨간불」에서는 정부의 리튬, 코발트, 회토류, 갈륨 등 비축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금속자원의 안정적 비축을 위해 지난해 금속비축 종합계획을 수립(’22.12)하여, ’31년까지 비축대상을 26종 41품목(‘22년 25종 34품목)으로 늘리고, 비축량도 ‘31년 100일분(희토류 등은 180일분)까지 확대(現 42일분)할 계획입니다.


또한 리튬과 코발트는 가격변동성, 가용예산 규모를 고려하여 분할 구매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습니다.
* 리튬은 ’31년까지 100일분, 코발트는 ’29년까지 180일분 확보


아울러 확대되는 비축량에 대비하여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비축공간 확보를 위해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기재부와 원활한 협의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상황과 급작스런 시장 환경변화 등에 대비하여 기재부 등 예산당국과 원활한 협의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공급망 위기 발생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8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0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수소버스 적극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06
399 기업도 CFE(CF100) 필요성에 공감, 업계와 소통을 통해 제도 구체화 계획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7
398 서울에 수소 공항버스 도입…민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3
397 환경산업기술원, 수출기업과 국제 탄소규제 공동 대응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27
396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60
395 원·하청 복지격차 해소와 노동시장 약자 보호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듣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85
394 아이돌봄서비스가 가져온 변화, 사랑·성장·긍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6
393 다자개발은행과 해외 녹색사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9
392 녹색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융자금리 대폭 인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06
391 탄소중립 실천, 교육에 답 있다…정책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98
390 실천하는 환경의 날, 플라스틱 줄이기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05
389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협약 성안협상 진전 이뤄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0
388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선도를 위한 공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94
387 20명의 직장인 엄마·아빠 일·육아 균형 멘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02
386 환경부는 무공해차(전기차, 수소차) 보급 중심으로 전환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60
385 배우고 즐기고 나눠서 좋은 ‘환경교육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64
384 어르신이 역량을 발휘하는 ‘고령자친화기업’ 2023년 상반기 47개 신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7
383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 지원을 위해 자산손실 개념 정립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17
382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시행 20주년 기념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19
381 상수도관 등 녹색산업 수출기업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