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1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보도 주요내용>
7.25.(화) 동아일보 「희소금속 비축량, 목표의 42% 그쳐」, 「리튬 비축량 6일분, 코발트 12일분뿐… 자원 무기화속 빨간불」에서는 정부의 리튬, 코발트, 회토류, 갈륨 등 비축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금속자원의 안정적 비축을 위해 지난해 금속비축 종합계획을 수립(’22.12)하여, ’31년까지 비축대상을 26종 41품목(‘22년 25종 34품목)으로 늘리고, 비축량도 ‘31년 100일분(희토류 등은 180일분)까지 확대(現 42일분)할 계획입니다.


또한 리튬과 코발트는 가격변동성, 가용예산 규모를 고려하여 분할 구매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습니다.
* 리튬은 ’31년까지 100일분, 코발트는 ’29년까지 180일분 확보


아울러 확대되는 비축량에 대비하여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비축공간 확보를 위해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기재부와 원활한 협의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상황과 급작스런 시장 환경변화 등에 대비하여 기재부 등 예산당국과 원활한 협의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공급망 위기 발생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8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 2023년 액화수소 시대 본격 개막 비회원 2023-05-23 885
189 2023년 액화수소 시대 본격 개막 비회원 2023-05-23 876
188 현장 중심의 수소 상용차 보급 지원단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53
187 ‘산재예방연구’보다 나은 미래를 제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07
186 국제적 멸종위기종 인공증식 허가대상 등 사육규정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15
185 탄소중립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 기후테크 본격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
184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개편 논의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43
183 수소 기업 해외 시장 개척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52
182 신(新)기후변화 시나리오 적용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2100년까지 최대 82cm 상승 전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18
181 “스마트 안전장비로 중대재해를 감축한다!” 2023년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확산사업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41
180 탄소중립 무역장벽의 해소, 수상태양광에서 해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80
179 문체부, 본부 여성과장 비율 54.4%, 여성 리더십으로 문화매력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4,603
178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전문가와 비정규직 차별 해소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55
177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21
176 국가관할권 이원지역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이용(BBNJ) 협정안 협상 타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01
175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량은 RE100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 대비 충분한 상황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3
174 장애인일자리 신규 직무개발 수행기관 모집(3.8.~3.27)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4
173 불합리한 노동관행 개선을 통해 “미래를 위한 노동개혁” 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1
172 수소 화물차 수요, 민관 손잡고 적극적으로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2
171 태양광 설비 밀집지역 계통안정화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3